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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 Tianjin 04/17 04/18 T.S. Line Ltd
    Honor Prosper 04/17 04/18 Doowoo
  • BUSA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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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Busan 04/17 04/20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Dongjin Enterprise 04/17 04/21 Taiyoung
    Dongjin Enterprise 04/17 04/21 Dongjin
  • INCHEO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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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Concerto 04/17 04/21 COSCO Shipping Korea
    Pegasus Glory 04/18 04/21 Dong Young
    Pancon Glory 04/18 04/21 Heung-A
  • PYEONGTAEK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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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an Hai Ping Ze 04/22 04/26 EAS SHIPPING KOREA
    Pacific Shenzhen 04/22 04/26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4/22 04/26 Doowoo
  • INCHEON TAIC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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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in Tai Ping 04/17 04/21 EAS SHIPPING KOREA
    Xin Tai Ping 04/17 04/21 Weidong Shipping
    Xin Tai Ping 04/17 04/21 Doo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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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가가치 화물, 하나의 UPS가 해결”
글로벌 특송·물류기업 UPS가 인천국제공항에 위치한 항공화물 물류센터를 대규모로 확장하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의약품, 반도체, 민감 화물을 포함한 고부가가치 수입화물을 주력으로 처리한다는 구상이다. 새롭게 확장된 UPS 인천공항 허브는 약 6395㎡(1940평) 규모로, 기존 대비 4배 이상 넓어졌다. UPS는 이번 확장에 약 300억원을 투입했다. 자사의 물류센터 가운데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로 첨단 자동화 분류 시스템을 도입했다. 수입화물 처리 속도를 4.5배 끌어올리면서 시간당 최대 3750개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톤수로는 연간 2만7000t에서 19만t으로 확대됐다. 이를 바탕으로 아태 지역에서 들어오는 화물은 통관 후 최대 1영업일, 유럽발 화물은 2영업일 안에 수도권으로 배송이 가능해졌다. UPS코리아 인천공항 물류센터는 의료분야 물류를 총 망라하는 것을 목표로 장비를 투입했다. 헬스케어(건강관리), 바이오, 특수 의약품 등 온도에 민감한 화물을 처리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했다. 확장된 시설에는 영하 20도에서 영상 25도까지 온도 조절이 가능한 설비를 갖췄다. 이곳은 특히 세관과 연계한 자동 분류(소팅) 시스템에 초점을 맞췄다. UPS는 지난 4월3일 개소식과 함께 물류센터를 공개했다. 이날 UPS코리아 전략기획부 이소진 이사를 따라 물류 현장을 둘러보니, 항공 컨테이너(ULD)에서 하역된 화물이 컨베이어벨트를 따라 쉼 없이 이동하고 있었다. 이 과정에서 바코드 인식과 엑스레이 검사가 동시에 이뤄졌다. ▲화물이 자동 분류 시스템을 거쳐 분류되는 모습 파란색 바코드리더기로 화물의 트래킹번호를 인식하면 검은색 장비가 엑스레이 판독 결과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이소진 이사는 “4개 벨트에서 오토 소팅 시스템이 가동돼 통관과 물류 처리가 동시에 진행된다”며 “세관이 충분히 확인할 수 있게 설계했다”고 소개했다. UPS는 화물이 한 바퀴 도는 동안 세관이 판별할 수 있는 90초를 확보한 뒤 분류 작업에 들어가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 판독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화물이 최대 3회 회전하는 구조를 만들었다. 자체통관시스템을 거쳐 통관이 완료된 화물은 통관 대기, 세관 검사 대상, 프리미어 화물 등으로 나뉘어 각자 구역으로 이동한다. 전 과정은 자동화로 처리된다. 특송법에 따라 세관에서 요구하는 통관·물류 시스템과 자체 분류 시스템을 갖추면 자체통관시스템을 승인받을 수 있다. UPS 측은 “세관이 요구하는 수준을 웃도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전했다. 하단 컨베이어벨트에는 작은 계단을 설치돼 있었는데, 마약탐지견이 올라갈 수 있도록 한 장치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One UPS로 종합물류 실현할 것” UPS코리아 서보국 사장은 ‘하나의 UPS(One UPS)’가 목표이자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종합물류기업 UPS는 자사의 역량을 활용해 물류 전 과정을 책임지고, 고객은 UPS 시스템 하나면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구조를 만든다는 방침이다. 서 사장은 “UPS는 항공·해상화물, 포워딩 사업부, 의약품을 전문으로 하는 계열사 마켄까지 모든 물류를 아우를 것”이라면서, “내부 프로세스는 나뉘어도 고객에겐 하나의 UPS로 통합된 시스템과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그는 “UPS는 전 세계 시스템이 하나로 연결돼 있다”고 설명했다. ▲UPS코리아 서보국 사장과 이소진 이사가 확장된 물류센터를 소개했다. UPS코리아는 인천허브 확장으로 최근 급증한 물동량에 대응하는 한편, 프리미어 화물에 집중한다는 구상이다. 우선 수입화물을 중심으로 투자를 진행했으며, 앞으로 수출화물까지 처리 역량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시설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회사는 10년 뒤 물동량을 현재의 2배 수준으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다만 현재 증가세를 고려하면 시설이 7~8년 후 포화 상태에 이를 것으로 보고, 4~5년 뒤 추가 확장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UPS는 최근 중동에서 벌어진 전쟁으로 수출 물류가 원활하지 못하면서 운송 방식을 일부 변경했다고 전했다. 특히 유럽행 화물은 기존에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경유했으나 최근엔 인천에서 직항으로 운영하고 있다. 중동으로 향하는 화물은 유럽 지역에서 트럭으로 운송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회사 측은 운송 기간이 길어질 수 있지만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고 대답했다. 특히 변동성이 큰 해운서비스 대신 항공을 이용하는 방법을 권하고 있다. 서보국 사장은 “해운으로는 리드타임을 맞추기 어렵다보니 설비나 수리부품처럼 긴급한 화물은 항공과 트럭을 연계하는 솔루션을 찾아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 박한솔 기자 hsolpark@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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