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EMAR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5 10/29 11/12 Wan hai
    Wan Hai 292 10/29 11/19 Wan hai
    Wan Hai 332 11/05 11/19 Wan hai
  • INCHEON SURABA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rina One 11/03 11/19 Pan Ocean
    Interasia Engage 11/04 11/17 T.S. Line Ltd
    Wan Hai 315 11/05 11/20 Wan hai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Cape Sounio 11/09 11/24 MSC Korea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mainnews_img
中 선박 입항세 유예 내달 9일 만료…美 화주 연장 촉구
미국의 중국 관련 선박 입항수수료 부과 유예조치가 오는 11월9일 만료를 앞두면서 미국 소매·물류업계가 연장을 촉구하고 나섰다. 수수료 부과가 재개되면 미국 기업의 물류비 부담이 커질 거란 우려가 나왔다. 미국소매연맹(NRF)을 비롯한 소매·농업·제조·물류업계 단체들은 지난 9월23일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에게 공동서한을 보내 선박 입항수수료 부과 유예 연장을 요청했다. 미국항만협회와 미국상공회의소 전미제조업협회 세계해운협의회 등도 서명에 참여했다. 이들 단체는 해상운임과 트럭운송비, 창고료, 보험료 등 각종 물류비 부담이 누적된 상황에서 선박 수수료가 추가되면 수출입기업의 비용이 늘고 물류계획 수립도 어려워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중국산 선박의 비중이 큰 만큼 수수료 영향이 일부 중국 선사에 그치지 않을 걸로 전망했다. 선사들이 수수료를 피하려고 미국항로에 투입하는 선박을 교체하는 등 선박 배치 결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화주는 운송 선박의 소유·운항 주체나 제조국을 선택하기 어려워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업계는 수수료 부과를 재개하면 미국 수입 물가뿐 아니라 수출 경쟁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했다. 수입업체는 새로운 운송 할증료로 상품 조달원가가 오르고 구매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수출업체는 해외시장 접근 비용이 늘어나는 데다 중국이 맞대응에 나설 경우 부담이 더 커질 가능성도 제기했다. 입항수수료는 USTR이 중국의 해운·물류·조선산업 불공정 관행에 대응해 무역법 301조에 따라 지난해 4월17일 도입 방안을 발표한 조치다. 중국 기업이 소유·운항하는 선박과 중국에서 건조된 선박 등이 대상으로, 중국 선사가 아닌 외국 선사도 중국에서 지은 선박을 운항하면 적용 대상이 될 수 있다. 미국은 지난해 10월14일 이를 도입했으나 미·중 합의에 따라 11월10일부터 1년간 부과를 중단했다. 입항세 제도 시행 당시 시장에는 혼선이 빚어졌다. 외신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과 관련 없는 선박을 확보하려는 경쟁이 벌어지면서 해상운송비가 상승한 걸로 알려졌다. 중국 코스코와 미국 맷슨 등 선사는 양국의 수수료 맞불 조치가 오가면서 비용 부담과 운항 일정 차질을 겪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지난 9월23일 미·중 무역 휴전을 내년 1월10일까지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다만 선박 수수료 유예 연장은 별개 사안으로 남아 있다. 캘리포니아상공회의소는 지난 10월6일 베선트 장관의 발언에도 선박 입항수수료 문제는 확정되지 않았다며, 유예 연장이 효력을 갖추려면 USTR의 별도 연방관보 공고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공동서한에 참여한 단체들은 미국 해운·조선산업의 역량 강화라는 정책 목표에는 공감하면서도 선박 수수료만으로 조선업을 재건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수년 전에 구매한 중국산 선박에 수수료를 부과하기보다는 공공·민간 부문의 지속적인 투자와 장기적인 산업 육성 전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유예를 연장해 수출입기업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동맹국·협력국 간 공조를 이어가야 한다고 촉구했다. < 박한솔 기자 hsolpark@ksg.co.kr >

KSG 방송 더보기 더보기

해양강국 국가대전략

포토 뉴스 더보기

해운지수
준비중.
준비중입니다.
준비중입니다.
준비중입니다.

BUSAN OSAKA

선박명 출항 도착 Line/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