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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KLAIP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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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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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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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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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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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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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티앤엘, 수도권 특수물류센터 가동…위험물 수요 타깃
수도권에 유해화학물질을 전문적이고 안전하게 취급할 수 있는 특수물류 인프라가 들어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세인관세법인 자회사인 국제물류주선업체(포워더) 세인티앤엘은 특수물류서비스를 한 단계 끌어올릴 물류센터를 열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세인티앤엘은 그동안 축적한 물류 노하우를 앞세워 화학제품, 위험물 등을 취급하는 기업들의 비용 절감과 안전 관리에 도움을 주겠다는 각오다. 반도체·이차전지 화주 유치 기대 올해로 창립 20년차를 맞이한 세인티앤엘이 새로운 창고를 확보하고 화주 몰이에 나선다. 세인티앤엘은 지난 4월18일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기업단지로에서 특수물류창고 개장식을 가졌다. 2016년 인천물류센터, 2019년 공항물류센터 이후 세 번째 자가 물류창고다. ▲박병호 세인티앤엘 대표가 특수 물류센터 준공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날 세인티앤엘은 외부 인사는 초대하지 않고 관계사 임직원들만 모여서 조용히 센터 준공을 축하하고 식사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박병호 세인티앤엘 대표는 축사에서 “현재 고객사 중 위험물 취급이 필요한 기업은 매우 많지만 이를 전문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시설은 제한적이다. 특히 특수물류시장은 인허가 장벽이 높아 신규 진입이 쉽지 않다”며 “이러한 환경 속에서 당사는 경쟁력을 기반으로 특수물류시장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보하겠다는 목표로 한 걸음씩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총괄책임자인 이희길 세인티앤엘 이사는 신설 창고가 최신 설비를 갖췄다고 자평했다. 특수물류센터는 대지 면적 2만㎡(약 6000평) 규모로 지어져 1만3670개의 팔레트(팰릿)를 수용할 수 있다. 위험물 1~6류 유해화학물질 120여 종을 보관·취급할 수 있는 8개의 창고동과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 규모의 일반 사무동을 포함하는 시설로 구성돼 있다. 유해화학물질을 특성별로 보관할 수 있으며, 전용 차량과 냉동·냉장·항온·항습·정온 최신 설비를 운용하고 있다. 이 밖에 높이 18m의 하이랙과 이동식독(Mobile Dock) 3대, 전동지게차 15대, 3방향 지게차 8대 등을 갖췄다. 모두 임대가 아닌 자사 소유 장비다. 지리적 이점도 갖췄다. 신설 창고는 안성나들목(경부고속도로)에서 7분 이내 거리에 인접해 있고, 반도체·이차전지 산업단지가 위치한 화성 평택 청주 등과 접근성이 좋아 향후 화주 유치가 용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1군사업장 자격 획득해 안전성 입증 안전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며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유해화학물질 창고는 1군 사업장과 2군 사업장으로 나뉜다. 다수의 유해화학물질을 다량으로 보관하려면 1군 사업장 허가를 받아야 한다. 특수물류센터 중 관련 허가를 받은 곳은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관리가 까다롭고 5년마다 신규로 허가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특수물류센터는 준공에 앞서 지역사회 공조 및 고지 계획, 주민 보호 및 대피 계획 등을 담은 ‘외부비상대응계획’을 마련해 1군 사업장 자격을 획득하며 안전성을 입증했다. 유해화학물질은 인화성 발화성 가연성 위해성 유해성 등의 위험 인자로 구성돼 있다. 따라서 불이 나면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이른 시간 안에 진압이 가능해야 한다. 특수물류센터는 반경 10분 이내 3개의 소방서가 자리 잡고 있다. 화재를 감지하면 긴급 출동이 가능하도록 소방서와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평택소방서에서 119안전센터장을 맡았던 이력을 가진 박현철 센터장을 안전관리소장으로 영입하는 등 소방·안전분야 전문 인력을 중심으로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전기실 더불어 공기흡입형 감지기, 포소화 설비, 강제 환기 시스템, 지능형 환경 제어시스템, 비상발전기, 온도 현황판, 해충방지 시스템 등 첨단 설비와 강화된 내화 패널 등을 구비해 안전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밖에 종합(패키지) 보험, 재난배상·승강기 배상책임보험, 지게차보험, 적재물배상책임·상해보험 등에도 가입해 재난에 대비했다. 세인특수물류센터의 또 다른 경쟁력은 세인티앤엘과 모회사인 세인관세법인에서 나온다. 세인티앤엘은 국제운송 및 국내운송, 창고 보관, 3PL(3자물류) 서비스와 수출입 통관을 연계한 종합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세인관세법인은 인천공항, 평택, 구미, 대구, 울산, 부산, 창원 등에 지사를 둬 전국을 하나로 묶는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미니인터뷰> 세인티앤엘 이희길 이사(특수물류센터장) Q. 창고 설립 배경을 말씀해 달라. 유해화학물질 수요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이를 전문적이고 안전하게 취급할 수 있는 특수물류 인프라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특히 수도권에는 반도체·바이오 등 국내 핵심 산업단지가 밀집했음에도 기존 위험물 및 유해화학물질 창고는 항만 중심으로 편중돼 있어 접근성과 운영 효율 측면에서 한계가 있다. 세인티앤엘은 중부권에 특수물류를 서비스하는 최신식·대규모 창고의 필요성을 확인하고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Q. 특수물류센터의 강점이 궁금하다. 위험물산업기사 2명, 위험물기능사 1명, 보세사 4명 등 관련 자격 인력을 법정 기준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확보해 전문성과 운영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더불어 화학물질관리법 및 위험물안전관리법 기준을 충족하는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구축해 고객사의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하고 안정적인 물류 운영을 지원한다.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관뿐만 아니라 입출고, 재고 관리, 물질 이력 관리까지 아우르는 종합물류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것이다. Q. 향후 계획이 궁금하다. 20년간 축적한 물류 네트워크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고객을 확대해 창고 가동률을 높이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 유해화학물질, 위험물, 정밀소재 중심의 보관 물량 확대와 함께 신규 고객사 유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더불어 무사고 운영 체계를 유지하고, 핵심성과지표(KPI)를 기반으로 안전 관리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할 예정이다. 물류센터는 단 한 건의 사고도 사업 전체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무사고’를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세인티앤엘은 기존 물류센터 운영 경험을 통해 대형사고 없이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온 바 있다. 이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특수물류센터에서 요구하는 더욱 정밀하고 전문적인 안전관리를 구현해 나갈 것이다. 세인티앤엘 특수물류센터는 축적된 물류 DNA를 바탕으로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스마트 물류 기술을 결합해 대한민국 첨단 산업의 핵심 물류를 연결하는 거점으로 성장하고자 한다. 향후엔 단순 보관 기능을 넘어 특수물류 분야의 표준을 제시하는 선도 기업이자 퍼스트 무버로 자리매김하는 게 목표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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