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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M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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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s Tokyo 03/09 03/31 T.S. Line Ltd
    Asl Qingdao 03/11 03/26 KPS Shipping
    Sea Oriental 03/15 03/21 Sea-Trans
  • BUSAN M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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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s Hakata 03/04 03/25 T.S. Line Ltd
    Interasia Tactic 03/06 03/20 Wan hai
    Interasia Tactic 03/06 03/21 Wan hai
  • BUSAN HOCHIMI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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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Proto 03/05 03/10 Pan Con
    Pegasus Proto 03/05 03/10 Dongjin
    Pegasus Proto 03/05 03/11 H.S. Line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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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3/07 04/01 ESL
    Pancon Glory 03/11 04/16 ESL
    Pegasus Unix 03/14 04/27 ESL
  • BUSAN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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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Proto 03/05 03/14 Pan Con
    Sawasdee Sunrise 03/05 03/14 HMM
    Pegasus Proto 03/05 03/14 D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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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급 올해 등록선대 9500만t 목표
한국선급(KR)이 올 한 해 등록선대를 총톤수 9500만t으로 늘리고 수입을 2130억원까지 끌어올릴 방침이다. 한국선급 이영석 회장은 2월24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중국과 일본 동남아 등 해외 전략 거점 영업에 집중해 타 선급 물량 유치를 극대화할 계획”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한국선급은 이날 기자간담회에 앞서 열린 2026년 정기총회에서 수입 2060억원, 당기순이익 98억원, 등록선대 9035만t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지난해 경영 실적을 승인했다. 수입은 2024년의 1980억원에서 4%, 등록선대는 8816만t에서 2% 성장했다. 순이익은 비용 증가의 영향으로 34% 감소했다. 한국선급은 지난 4년 새 등록선대를 18% 늘리면서 창사 이래 처음으로 9000만t 고지를 밟았다. 이영석(아래 사진 오른쪽에서 4번째) 회장은 지난해 실적을 회고하면서 2024년 2.9%에 불과했던 신조선 시장 점유율을 6.5%까지 끌어올린 건 매우 고무적인 성과라고 자평했다. 이 회장은 앞으로 중국과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한국선급이 기술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해외 시장 영업에 집중해 2030년까지 외국적 선박 비중을 4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외국 선박 비중은 지난해 말 현재 29%에 불과하다. 하지만 지난해 신규 입급 실적만 놓고 보면 해외 선주 비율이 71%에 달해 향후 전망을 밝게 했다. 그는 지난해 중국 시장에서 타 선급 물량 236만t을 유치한 사례를 설명하면서 중국 주요 선사 영업을 확대해 현존선 입급을 늘리고 신조선 물량까지 유치하는 선순환 구조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베트남에서도 국제선급연합회(IACS) 내 2위 점유율을 굳힌다는 목표다. 이영석 회장은 국내 해운업계에서 추진 중인 전략상선대 제도 도입을 두고 국내 조선기자재 생태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걸로 예상했다. 그는 가격이나 국내 시설 문제로 국내 선사들이 중소형 선박을 대부분 중국 조선소에서 짓는 현실을 설명하면서 “국내 대형 조선소는 대형 선박을 건조해 실적을 늘리고 있지만 기자재업체들은 국내에서 짓는 선박 척수가 줄어들면서 실적 악화에 시달리고 있다”고 말했다. 200척 규모의 전략상선대 제도가 도입돼 국내 조선소에서 짓는 중소형 선박 물량이 늘어나면 기자재 시장도 함께 활기를 띨 거란 진단이다. 이날 총회에서 한국선급은 김성주 검사부사장과 연규진 기술부사장, 최철 사업부사장을 새롭게 상근임원으로 선임했다. 아울러 보직 변경을 단행해 경영본부를 총괄했던 최원준 부사장을 전략본부를 담당하는 수석부사장으로 임명하고 윤성호 전략부사장을 경영부사장으로 발령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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