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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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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Hochiminh 04/09 04/18 Sinokor
    Kmtc Hochiminh 04/09 04/18 Heung-A
    Hmm Davao 04/09 04/19 HMM
  • INCHEON TAI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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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ITAP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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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5/20 PIL Korea
    Nyk Isabel 04/15 05/20 PIL Korea
    Kota Nasrat 04/21 05/27 PIL Korea
  • BUSAN DOU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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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MOMB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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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Sana 04/09 05/10 SOFAST KOREA
    Esl Sana 04/09 05/25 KOREA SHIPPING
    Esl Sana 04/14 05/18 E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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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코스코, 인천-북아프리카 직항로 신설
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항 최초로 북아프리카 3개 항만을 연결하는 NAX(North Africa Express) 컨테이너선서비스가 지난 3월31일부터 인천항에서 신규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NAX 서비스는 인천-상하이-닝보-난사-포트사이드(이집트 북동부)-벵가지(리비아 북동부)-미수라타(리비아 북서부)-발렌시아-칭다오-인천을 연결하는 주 0.5항차 정기 컨테이너 항로로, 중국 선사 코스코가 재화중량톤수(DWT) 8만t급 다목적선박 18척을 투입해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항과 이집트의 포트사이드항을 27일, 리비아 벵가지항을 32일 만에 연결하는 이번 항로 개설로 인천항과 이집트·리비아를 잇는 직기항 서비스가 처음으로 구축되면서 그간 중국 등을 경유해야 했던 중고차 수출 물류 흐름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항만공사는 이번 항로 개설을 계기로 연간 약 1만TEU 규모의 중고차 수출 물동량이 창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수도권 중고차 수출업체의 물류비 절감과 운송 기간 단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선박 입항에 맞춰 취항식을 연 이경규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이번 항로 개설은 인천항이 북아프리카 지역과 직접 연결되는 물류 네트워크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신성장 시장을 중심으로 항로 다변화를 지속 추진해 수도권 수출입 기업의 물류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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