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01 17:28

광양항 통해 中 관광객 5만명 이상 방문

2014년 크루즈선 12항차 입항


광양시는 2014년 광양항을 통해 14만톤급 대형 크루즈선인 <보이저>호와 <마리나>호가 총 12항차 입항했으며, 5만1000여명의 중국인 관광객이 광양항을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3일 12항차를 마지막으로 중국인 관광객 4485명을 태우고 중국 텐진항을 출항한 <로얄캐리비안 보이저>호가 광양항에 입항했다.

광양시는 “그동안 대형 크루즈선이 광양항에 입항하는데 필요한 모든 행정적인 지원과 환영·환송행사 등을 통해 중국인 관광객들이 광양시와 우리나라 이미지를 재고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며, 민·관 합동회의 등을 통해 크루즈관광 효과를 지역 실물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광양시는 관광객과 승무원을 대상으로 시내 대형쇼핑센터 및 먹거리타운 활성화를 위한 셔틀버스 운행과 영어·중국어 통역 자원봉사자를 배치하여 관광객과 승무원의 편의를 최대한 지원해왔다.

그 결과, 2014년 크루즈선 광양항 입항으로 지역 관광버스 임차, 가이드, 숙박업소 이용, 특산품 판매 등을 통해 약 8억6000여만원의 지역경제 유발 효과를 가져왔다고 광양시는 분석했다.

한편, 2013년도에는 광양항을 통해 5항차 2만1000여명이 광양을 방문한바 있으며, 광양시 관광과 관계자는 “2015년 4월경 여수에 크루즈 전용부두가 개설될 예정으로, 광양시의 관광명소를 관광코스에 포함시켜 줄 것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여수광양=최영현 통신원 kycyh@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12 MSC Korea
    Msc Angola 04/11 06/19 MSC Korea
    Msc Genova 04/18 06/26 MSC Korea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