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24 11:27

포항항만청, 관제사 · 도선사간 간담회 개최

해상교통관제사, 도선사와 하절기 선박 안전 위해 뭉쳐

포항항 입·출항 선박 및 항만의 안전과 원활한 물류 흐름 지원에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해상교통관제사와 도선사가 하절기 해양사고를 줄이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포항지방해양항만청(청장 공평식)은 지난 21일 포항항만청 해상교통관제센터 회의실에서 해상교통관제사와 도선사 간 업무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항만청장, 항만물류과장, 해상교통관제사, 도선사 등 20명이 참석했으며, 6월11일 해양수산부에서 개최한 관제사와 도선사 간 업무 협약서 체결에 따른 세부 이행 실천방안 마련 및 해양사고 30% 줄이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선박 안전에 대한 열띤 토의가 이루어 졌으며 음주운항 선박 발생 단속과 관련된 준사고 사례발표도 병행해 이뤄졌다.

공평식 항만청장은 “해상교통관제사와 도선사는 포항항 입·출항 선박의 안전에 핵심 역할자로서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 해 나갈 예정”이라며 “상호 업무 협력으로 해양사고 예방에 있어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항 해상교통관제센터는 17명, 포항항 도선사는 9명이 연중무휴로 업무에 종사하고 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