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03 16:40

러시아 항만처리량, 1~7월중 전년동기대비 6.7% 증가

수출입 불균형은 여전
러시아 항만들이 글로벌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지난 1~7월중 2억7천9백50만톤의 화물을 처리해 전년동기대비 6.7%가 증가했다고 ITJ는 전했다.

가장 많이 증가한 분야는 liquid bulk부문으로 1억3천1백60만톤을 기록해 7.3%나 증가했다. 증가세와 관련해서 석탄, 곡물, 광석등이 가장 활기찬 화물로 분류된다.

수입과 수출화물은 여전히 불균형을 이루고 있다. 지난 1~7월까지 수출은 전년보다 8.1% 늘어난 2억1천6백50만
톤을 기록했으나 수입은 41% 감소한 1천5백40만톤을 기록했다.

트랜짓 화물은 2천5백만톤을 처리해 12.2%가 증가했다. 나머지 화물들은 연안운송 화물들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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