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검색

- 뉴스검색

- 뉴스검색
* 이란 항로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
-
북미항로 운임 하락세 이어져
2017-11-23 17:48
- 북미항로 운임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상하이해운거래소(SSE)에 따르면 11월17일자 상하이발 컨테이너 운임은 40피트 컨테이너(FEU)당 북미서안이 1249달러, 북미동안이 1801달러를 기록했다. 전주 대비 서안이 162달러, 동안이 116달러 각각 하락했다.
이달 23일에는 미국의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 연휴에 따른 수요 감소로 ...
-

-
“부지 전면개장으로 올해 68만TEU 달성 기대”
2017-11-23 09:35
-
한진그룹 창업주 정석 조중훈씨에게 인천은 뜻 깊은 지역이다. 1966년 6월 베트남 퀴논항에서 대형 갠트리크레인이 컨테이너를 하역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그는 컨테이너의 매력에 푹 빠졌다. 귀국 후 한진의 첫 해운사인 대진해운을 설립해 컨테이너선 운용을...
-

-
기고/ 겨울철 북태평양 항해기
2017-11-23 09:28
-
“3등 항해사, 겨울철 북태평양을 항해해봐야 진정한 항해사가 된다네.”
승선 시절 선장님이 선교에서 당직을 서고 있는 필자에게 나지막이 속삭였다. 당시 필자가 3등 항해사로 첫 승선했던 선박은 2008년 12월 인천에서 출항해 미국의 타코마항(시애틀에서...
-

-
세계 해운시장 본격 턴어라운드는 2020년
2017-11-22 15:44
-
세계 해운시장의 본격적인 회복세는 2020년이 될 거란 전망이 나왔다. 전 세계 교역 성장세가 둔화된 가운데 선사들이 초대형 선박 발주 경쟁에 나서면서 해운시황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세계 해운시장은 지난해 한진해운 사태부터 선박 대형화와...
-

-
팬스타그룹, 고속선으로 나고야 기항
2017-11-21 17:14
-
팬스타그룹이 오는 28일부터 중국(스다오항), 한국(부산신항)과 일본을 연결하는 고속 RORO항로에서 나고야항(도비시마 부두) 기항을 시작한다. 고속 RORO선이 동해 지구항에 정기 기항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리드타임 단축 등 정시성이 높은 고속 서비스...
-

-
CMA CGM, 초대형선박 LNG연료 입찰 점입가경
2017-11-20 19:11
-
프랑스 선사 CMA CGM이 진행하고 있는 2만2000TEU급 컨테이너선용 LNG(액화천연가스)연료 공급 사업자 선정 작업이 점입가경이다. 당초 10월까지 결정할 예정이었지만, 선정 작업은 11월까지로 늦춰졌다.
CMA CGM은 지난 8일 중국 조선소에 2020년 납기...
-

-
동호주 3대 항만, 신규 하역사 출범에도 수익은 ‘탄탄대로’
2017-11-17 13:07
-
동호주지역 3대 핵심 항만인 시드니 브리즈번 멜버른에서 3개 하역사가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특히 멜버른 하역시장은 2개 운영사가 과점구조를 이뤘지만 신규 하역사가 등장하면서 3강구도를 이루게 됐다.
호주경쟁소비자위원회(ACCC)는 정기 선사들이 호...
-

-
“내년 컨ㆍ벌크선 시장 완만한 상승추세 전망”
2017-11-17 13:05
-
내년에도 해운시장이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올해 큰 폭의 성장곡선을 그린 컨테이너선 시장이 내년에도 안정적인 흐름을 띨 것으로 내다봤다. 운임도 완만하게 상승한다는 예상이다. 벌크선 시장에서도 케이프사이즈...
-

-
머스크라인, 예약취소수수료 시험 도입
2017-11-16 15:07
-
머스크라인은 중국발 일부 항로를 대상으로 11월부터 부킹을 취소하는 경우에 취소 수수료를 과징하는 신제도를 도입했다.
부킹 확정을 위해서는 사전에 일부 운임 비용을 미리 지불해야 하며, 취소하는 경우에는 취소 수수료로 컨테이너 운임의 10%를 과징...
-

-
양밍해운, 3분기 누계 영업益 5억대만달러···흑자전환
2017-11-16 15:07
-
대만 선사 양밍해운이 최근 발표한 2017년 1~9월 연결결산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한 992억6300만대만달러(한화 약 3조6400억원), 영업손익은 5억100만대만달러(약 183억원)의 흑자(전년 동기는 128억대만달러의 적자)였다.
순손익은 8억2400만대만달...
선박운항스케줄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an Hai 332 |
11/05 |
11/21 |
Wan hai |
| Wan Hai 325 |
11/12 |
11/28 |
Wan hai |
| Ever Verve |
11/19 |
12/04 |
Evergreen |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Kota Cahaya |
11/03 |
12/03 |
Wan hai |
| Mumbai Bridge |
11/04 |
11/27 |
BEN LINE |
| Mumbai Bridge |
11/05 |
11/28 |
Heung-A |
-
INCHEO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Pegasus Unix |
11/07 |
12/04 |
ESL |
| Pancon Glory |
11/11 |
12/11 |
ESL |
| Wan Hai 315 |
11/12 |
12/03 |
Wan hai |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Kota Cahaya |
11/03 |
11/27 |
Wan hai |
| Mumbai Bridge |
11/04 |
11/24 |
BEN LINE |
| Mumbai Bridge |
11/05 |
11/26 |
T.S. Line Ltd |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Pegasus Unix |
11/07 |
12/01 |
ESL |
| Pancon Glory |
11/11 |
12/08 |
ESL |
| Wan Hai 315 |
11/12 |
12/02 |
Wan hai |
- 출발항
-
- 도착항
-
많이 본 기사
- 고려해운·남성해운, 나란히 컨테이너선단 확장 DHL, 바이오 전시회에 헬스케어 3개 사업부 공동 참가해양교통안전공단, 기후취약국에 K해운 탈탄소 전략 공유인천공항공사, 국제항공화물포럼서 신규 화물 유치온쇼어링 확대하는 미국…韓물류, 내륙 역량 시험대해수부, 해양교통안전공단·항로표지기술원 통합 추진해운조선물류 최신기술 한자리서 본다인천항만공사 제8대 사장에 박인서 전 인천부시장 임명정일영 의원 “인천공항 5단계 확충, 국가계획 반영해야”[표] 주간 중고선 가격동향
- [표] 주간 중고선 가격지수통합물류협회-센디, AI 운송업무 자동화 세미나 개최해양환경공단,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든다HD현대삼호, 지속가능경영 공로 인정 국무총리 표창 수상인사/ 해양수산부“호르무즈 정상화 속도가 내년 해운시황 핵심변수”인사/ HD현대한진, 한국광고학회 ‘올해의 브랜드상’ 수상판례/ “허무한 합의”부산항만공사,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전략 수립 착수
해사물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