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25 17:03

UASC•함부르크수드, 동서•중남미 노선서 협력

화주에게 경쟁적 서비스 제공
UASC와 함부르크수드가 협력을 강화한다.

이번 협력은 화주들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이뤄졌다. 양 선사는 각자 핵심 노선에서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경쟁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함부르크수드는 UASC와의 협력을 통해 아시아-북유럽 노선과 아시아-미주 노선에 올해 12월부터 내년 1월에 진출한다. UASC는 함부르크수드가 강세를 보이는 중남미 지역에 진출한다. UASC는 유럽-남미동안과 아시아-남미동안 노선에 2015년 중반부터 서비스를 시작하게 된다.

두 선사의 협력은 슬롯 교환부터 시작된다. 양사는 자세한 서비스 협력 사안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

UASC의 최고경영자인 존 힌지는 “UASC는 함부르크수드와의 협력을 강화해 노선의 범위를 늘릴 것”이라 밝혔다. 함부르크수드의 회장인 오트마 가스트 또한 “이번 협력은 각자의 서비스를 양쪽 선사에 모두 제공함으로써 화주들에게 접근성을 늘려줄 수 있을 것”이라 설명했다.

< 이명지 기자 mj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