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09 06:27

페어콘라인 부산서 추계야유회 가져


페어콘라인은 지난 5~6일 이틀간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과 경남 일원으로 추계 야유회를 다녀왔다. 페어콘라인은 매년 봄 야유회 행사를 진행해 오다 올해는 확장 이전한 부산 사무소 방문, 부산 신항 신규 물류창고, CFS 견학 등을 목적으로 가을에 행사를 가졌다.

행사 첫날 부산사무소를 들른 뒤 대한통운부산컨테이너터미널(KBCT)을 방문해 소량화물(LCL) 혼재 작업 현황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엔 부산 신항의 신규창고와 CFS, 한진컨테이너터미널을 방문해 최신식 물류 시설들을 눈으로 확인했다. 저녁엔 전 직원이 한 자리에 모여 즐겁고 유익한 회식시간을 가지며 동료애를 다졌다.

6일엔 거제도와 통영 한려수도국립공원를 관광하며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올해 입사한 수입팀 새내기 임정희씨는 "서울 직원 및 부산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건배하고 노래하는 장기 자랑을 평생 잊을 수 없을 것"이라며 "부산항 견학 및 컨테이너 작업 시찰 등등 교육 만점"이었다고 야유회 참석 소감을 밝혔다.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va Chief 04/10 05/08 Hyopwoon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