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6 14:57

김춘선 IPA 사장 연수구청서 특강

인천항만공사(IPA) 김춘선 사장이 사장 취임 후 첫 외부 특강을 진행했다.

6일 오전 9시30분부터 10시30분까지 인천소재 연수구청 대회의실에서 연수구청 간부와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천항의 현황과 미래발전전 방향’을 주제로 특강했다.

이날 김 사장은 △인천항만공사 일반현황 △항만공사 출범 후 주요성과 △인천항 현황과 미래 발전방향 등 세 분야로 주제를 나눠 항만의 이해를 돕기 위한 강의 진행했다. 또 인천항만공사의 주요 사업인 인천신항과 물류단지, 국제여객터미널 건설이 정부, 인천시와는 물론 연수구와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역설하기도 했다.

김춘선 사장은 “인천신항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다양한 항로 개발을 통한 수도권 화주의 물류비 절감으로 지역경제는 물론 우리나라 국가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며, “앞으로도 인천항의 발전을 위해서 정부, 지자체와 자치구 등 다각적인 협력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