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30 10:15

오덴세 조선소, 수주잔량 부족...내년부 신규사업 병행

내년이후 수주잔량 부족과 관련 덴마크 오덴세 조선소 이사회는 신사업을 병행키로 결정했다.

L.Brenoe회장은 글로벌 금융위기, 프로젝트 파이낸싱의 정지 등으로 신조선시장 상당부분이 침체됐으며 이로인해 신규사업 추진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오덴세 조선소 수주잔량은 상선의 경우 컨테이너선 6척(머스크), 벌크선 8척(180k dwt, Carras Hellasd), 로로선 8척에 불구해 2006년 1억8,300만달러, 2007년 1억3,800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해 9월 동 조선소는 에스토니아 Lokas지역의 제철공장 매각계획을 발표한바 있으나 결정되지 않았고 리투아니아 내 블록공장도 매각이 난항인 상태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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