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8 17:14

오라클, 실시간 IT 기업 환경 지원

데이터베이스 성능 극대화 및 비즈니스 대응력 향상 지원
한국오라클이 28일 삼성동 아셈타워 오라클 사무실에서 열린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2c 인메모리 교육 및 그룹인터뷰’에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인메모리 기술이 고객이 실시간 IT기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기업의 데이터 분석 시간을 대폭 단축해주며 실시간 의사결정을 돕고 비즈니스 통찰력을 향상시켜준다고 밝혔다.

오라클은 지난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인메모리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로우(Row) 포맷과 컬럼(Column) 포맷을 결합시켜 하나의 엔진으로 빠른 온라인 트랜잭션 처리(OLTP) 및 온라인 분석 처리(OLAP)를 동시에 제공하는 업계 최초 아키텍처다. 따라서 트랜잭션 업무가 일어나는 상황에서도 실시간 데이터 분석이 가능하며, 정확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가능하다.

또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인메모리의 기능으로 추가적인 프로그래밍 또는 애플리케이션 변경 없이 기존의 모든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호환 애플리케이션들을 인메모리로 처리 할 수 있다.

한국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사업부 장성우 본부장은 “기존의 로우 또는 컬럼 포맷으로 이원화된 데이터베이스 환경에서는 데이터 처리 대기 시간이 매우 길었다”며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인메모리는 데이터 처리에 소요되는 시간을 대폭 단축시켜, 핵심 업무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도록 해준다. 기업들은 정보에 기반한 신속∙정확한 의사 결정 능력과 통찰력을 키울 수 있어, 궁극적으로 비즈니스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장 본부장은 “이미 한국에서도 공공 및 금융권을 중심으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인메모리를 도입하고 비즈니스 경쟁력을 높이고 있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한국오라클은 보다 많은 기업이 세일즈, 재무, 공급망 및 인적자원 등 기업의 모든 미션 크리티컬한 비즈니스 요구 환경에서 스마트한 실시간 의사 결정을 하고, 이윤 창출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Gui Yang 03/25 04/14 KMTC
    Zhong Gu Gui Yang 03/26 04/16 T.S. Line Ltd
    Ciccio 03/29 04/22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