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25 17:23

인천신항 항로증심 준설사업 올 상반기 첫삽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인천신항의 조기 활성화를 위한 항로증심 준설사업이 올해 상반기 중 첫 삽을 뜰 것으로 보인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올해 상반기 착공 목표로 시행중인 ‘인천신항 항로증심 준설사업’의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24일 개최했다. 이날 인천청은 인천신항을 조기에 활성화 하고, 대형선박(8천TEU급)을 유치하기 위한 항로증심 준설(14→16m) 사업의 제반절차가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인천청은 지난해 8월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해 6개월 동안 수심측량, 지반조사 등 현지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항로를 14m에서 16m로 증심할 경우 준설량이 약 1665만㎥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또 증심사업은 착공 후 27개월 가량, 공사비는 1578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실시설계용역 과정에서는 경제적이고 효율적이며 친환경적인 준설공사 시행과 항만배후단지(1단계, 212만㎡) 조성을 위한 매립재 확보를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인천해수청 관계자는 “예산당국과 조기에 총사업비를 협의 완료해 상반기 중 공사 착공이 가능토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적기 예산 투입으로 공사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인천신항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인천=김인배 통신원 ivykim@shinhanship.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GWANGYANG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4/03 04/07 Sinokor
    Toyama Trader 04/03 04/08 Heung-A
    Pos Yokohama 04/04 04/09 Sinokor
  • BUSAN MOMBAS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5/28 BEN LINE
    Esl Wafa 04/05 05/06 SOFAST KOREA
    Zhong Gu Xi An 04/05 05/21 KOREA SHIPPING
  • GWANGYANG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4/03 04/06 Sinokor
    Honor Glory 04/10 04/13 Pan Ocean
    Honor Ocean 04/17 04/20 Pan Ocean
  • GWANGYANG TOKY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4/03 04/06 Heung-A
    Toyama Trader 04/03 04/06 Sinokor
    Pos Yokohama 04/04 04/07 Sinoko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