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2 12:18

아시아 선급들이 뭉쳤다

한국선급 주도 아시아선급연합회 공식 발족
아시아 선급들이 뭉쳤다.

한국선급은 지난 2월 1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된 아시아 선급 정기회의에서 주요 아시아 6개 선급을 회원으로 한 아시아 선급 연합회 (ACS: The Association of Asian Classification Societies) 가 공식 발족되었다고 밝혔다.

아시아 선급 연합회는 한국선급을 비롯하여 일본선급, 중국선급, 인도선급, 인도네시아선급, 베트남선급을 회원으로 구성되었으며 한국선급은 아시아 선급 연합회의 초기 사무국장 및 준비사무국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지난 2년 동안 오공균 회장은 아시아 해사 업계가 국제 해사계에서 그 비중에 걸맞은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타파하고 국제 해사계에서 동서양의 힘의 균형을 위해 아시아 선급 연합회 결성 필요성을 제기하였다. 이를 위하여 오공균 회장은 각종 국제회의를 주도하고 회원선급간의 의견을 조율하는 등 적극적인 국제 활동을 전개해 아시아 선급 연합회를 공식 발족시킨데 큰 역할을 담당하였다는 내외부의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선급의 오공균 회장은 “아시아가 세계 해사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큰 데 비하여 그에 걸맞은 자리매김을 하지 못한 경향이 있었다. 이번 아시아 선급 연합회의 창설을 교두보로 아시아 선급들 나아가 아시아 해사계가 소위 '아시아의 목소리'를 크게 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식 발족된 아시아 선급 연합회는 세계 해사 안전, 해사기술향상 및 아시아 해사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매년 정기적인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초대의장선급으로는 중국선급이 선출되었으며 2011.1월부터 시작되는 차기의장선급으로는 한국선급이 선출되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0/14 10/20 Pan Con
    Kmtc Pusan 10/14 10/21 SM LINE
    Pos Laemchabang 10/14 10/22 Pan Con
  • INCHEO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17 11/14 ESL
    Pancon Glory 10/21 12/10 ESL
    Pegasus Unix 10/24 12/22 ESL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Green 10/15 11/03 Sinokor
    Wan Hai 501 10/15 11/08 Wan hai
    Racine 10/16 11/04 Sinokor
  • BUSAN SHUAIB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hoebe 10/15 12/10 BEN LINE
    Phoebe 10/17 11/14 ESL
    Kmtc Doha 10/20 12/13 BEN LINE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hoebe 10/15 12/04 BEN LINE
    Phoebe 10/17 11/14 ESL
    Kmtc Doha 10/20 12/07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