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9-22 10:47

[ P&O네들로이드와 시랜드, 머스크 3社 ]

대서양항로에서 제휴 맺어

P&O네들로이드와 시랜드, 머스크 3사가 북미와 구주를 연결하는 정기 컨테
이너항로에서 제휴를 맺고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1천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해 주1편 서비스를 하게 되는 것.
기항지는 구주에서 로테르담과 브레메르하펜, 북미에서는 펠릭스토우와 몬
트리올이 될 듯하다.
P&O네들로이드측에 따르면 제휴기간은 18개월로 정했지만 상황에 따라 제휴
기간을 연장하거나 수송력을 증가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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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TAI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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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ITAP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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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BN-PIL 04/14 05/20 PIL Korea
    Nyk Isabel 04/15 05/20 PIL Korea
    Kota Nasrat 04/21 05/27 PIL Korea
  • BUSAN DOU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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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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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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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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