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0 10:33

극동MES, 서울서 경영전략회의…내년 사업목표 논의

15개 해외지사 임직원 모여…상패 증정으로 사기진작 도모


해상 수출용 컨테이너 매매 임대 전문 기업 극동MES는 지난 12월26일부터 12월27일까지 2일간 서울 프레이저 플레이스 남대문 호텔에서 ‘2024 경영전략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극동MES 임직원들은 2024년 실적을 점검하고 내년 사업 목표 및 영업 전략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전 세계 15개 해외지사를 보유한 극동MES는 기존과 달리 지역장 운영 제도를 통해 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회사 성장 방향 구성안을 수립할 수 있었다. 

경영 전략 회의 이후 우수 오피스 수상 및 장기 근속자 상패 증정 기념행사를 진행, 전 직원의 사기를 진작했다. 또 28일엔 외국인 직원을 대상으로 한국 관광 투어를 진행해 결속력을 다졌다.

극동MES 관계자는 “글로벌 경제 시장 침체에도 극동MES가 보유한 강력한 네트워크와 영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위기를 기회로 삼고 더욱더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이고자 한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극동MES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DMES.com)와 블로그(http://blog.naver.com/container_master) 및 유튜브 ‘컨테이너 마스터’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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