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13 17:47

포항항만청, 해양사고대비 가상훈련 실시

유관기관과 핫라인 및 비상연락망 점검

“조업 중인 어선은 접근하는 선박을 식별하기 어려워 안개가 자주 발생하는 운무기에는 고속으로 운항하는 여객선 및 상선에서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포항지방해양항만청(청장 공평식)은 13일 해양사고 발생 시 능동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해상교통관제 가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포항을 출항해 항해중인 여객선 A가 동해상에서 조업 중인 어선 B와 충돌해 어선이 침몰해 선원이 사망ㆍ실종하는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 되었으며, 포항 해상교통관제센터는 여객선-어선 간 충돌 상황을 시뮬레이션 하여 내부 보고체계와 유관기관과의 핫라인 및 비상연락망을 점검했다.

공평식 포항항만청장은 “어선선원들은 안전에 취약한 열악한 조업환경에서 일하고 있다. 항해하는 선박이 조업어선을 주의 항행토록 정보제공을 철저히 함으로서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해양수산부에서는 ‘해양사고 30% 감소’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