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03 08:18

인천항 도선․예선 입출항선박 안전 노력키로

인천항만청, 도선사 ․ 예선업체와 서비스 개선 간담회

인천지방해양항만청은 지난달 31일 인천항 도선사회, 예선조합 및 7개 예선사와 입출항 선박의 안전을 도모하고 선사․화주 등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를 주최한 인천항만청은 도선사와 예선업계와 함께 입출항 선박의 안전 확보 및 최상의 서비스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선 내년 하반기에 개장하는 인천신항의 출입항로인 제3항로에서 소래포구 출입 선박이 항로를 함께 이용할 경우 충돌사고 발생 등의 우려가 있어 사전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북항 SK에너지 제3부두 증설, 영흥화력 5․6호기 완공 등에 대비해 향후 증가하는 초대형선박에 대한 예선 수요에 대처하기 위한 방안 마련도 강구해 나가기로 했다.

인천항만청 관계자는 “앞으로 예선․도선 업계와의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인천항의 위험요소를 지속적으로 발굴, 개선하고 업계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ommand 10/11 11/20 Evergreen
    Ever Certain 10/18 11/27 Evergreen
    Ever Conform 10/27 12/06 Evergreen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Singapore 09/30 10/20 KMTC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Ts Singapore 10/01 10/29 BEN LINE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15 10/08 10/25 Wan hai
    Wan Hai 315 10/09 10/27 Interasia Lines Korea
    Msc Beira IV 10/12 11/06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