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10 10:29

인천항만청, 한가위 앞두고 선원 체불임금 해소 ‘총력’

상습 체불업체 등 특별 근로감독 실시

인천지방해양항만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선원임금 체불 예방 및 해소를 위해 9월4일부터 28일까지 특별 근로감독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 근로감독은 상습적인 임금체불 업체와 체불 가능성이 있는 취약업체를 주요 대상으로 한국해운조합ㆍ한국원양산업협회 등 8개 관련 단체의 협조와 함께 추진하며, 급여 및 각종 수당의 지급실태를 조사하여 임금체불이 발견되는 즉시 해당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체불임금 청산 등 시정토록 조치할 계획이다.

김수곤 인천지방해양항만청장은 “이번 추석에 밀린 급여로 고통 받는 선원이 없게끔 최선을 다할 것이며, 임금을 체불한 사업장에 대하여는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재 인천지방해양항만청 관할업체는 외항상선, 원양어선,유·도선  등 총 432개 업체(900여척)이며, 지난 1월에도 설 명절을 앞두고 특별 선원근로감독을 실시하여 3개 업체의 체불임금 2억1천만원을 지급하도록 조치한 바 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UBAI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YANGMING 07/14 08/12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1 08/19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8 08/26 Yangming Korea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6/28 07/04 KMTC
    Kmtc Singapore 06/30 07/05 T.S. Line Ltd
    Wan Hai 307 07/03 07/08 Wan hai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3 07/07 Wan hai
    Wan Hai 308 07/10 07/1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7/17 07/21 Wan hai
  • INCHEON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Victory Star 07/01 07/07 Taiyoung
    Ty Incheon 07/08 07/14 Taiyoung
    Ty Incheon 07/09 07/15 Pan C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tralsund 07/01 07/22 MAERSK LINE
    Hyundai Forward 07/08 07/20 HMM
    Manzanillo Bridge 07/09 07/24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