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3 12:34

K-Line, 북미 동안행 PSS 7월 15일로 재연기

케이라인 저팬은 일본·아시아발 북미 동안행 화물에 적용하는 성수기 할증료(PPS)의 도입시기를 7월1일에서 7월15일로 다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북미 동안행 PSS는 원래 6월15일부터의 적용을 예정하고 있었으나 7월1일로 연기한 경위가 있었다. 과징액은 서안·동안행 모두 40피트 컨테이너당 400달러로 변경은 없다. <코리아쉬핑가제트>

* 출처 : 6월22일자 일본 해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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