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21 10:14

KMI, 글로벌 해양산업전망 세미나 개최


지난 20일 부산 롯데호텔에서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원장 이학소. 이하 KMI)과 (사)한국해양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 2011년 글로벌 해양산업전망과 정책대응 세미나”가 개최됐다.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150여명의 해운항만 물류관계자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해운 및 물류산업 전망 및 대응 방안, 글로벌 조선산업 전망 및 대응 방안, 글로벌 해양신산업 전망 및 대응 방안 등 총 5개의 주제를 가지고 각계의 전문가가 올해 각 분야별 예상되는 경기전망을 설명했다.

김학소 원장은 개회사에서 “현재 전세계 각국은 신성장동력 산업을 개발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특히 해양산업 분야에서 그 해답을 찾고 있는 중이기에 우리는 아직까지 미개척지인 바다를 먼저 선점해 향후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한 미래의 초석을 마련해야한다”며 해양산업 분야의 중요성을 토로했다.

김 원장은 지금 7조2천억달러에 불과한 세계해양산업은 2020년에는 그 규모가 15조 달러에 육박해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산업분야가 될 것이라며 지난 해 세계경제위기 극복을 계기로 올해부터 해양산업분야의 적극적인 정부의 관심 및 지원을 요청했다.

토론에선 부산항만공사의 강부원 팀장과 (주)팬스타라인닷컴의 김현겸 회장이 토론자로 참석해 분야별 현안 문제를 실무자의 입장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해 청중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부산=김진우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8 07/10 Dongjin
    Honor Glory 07/08 07/10 Dong Young
    Honor Glory 07/08 07/10 Heung-A
  • BUSA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rophy 07/13 09/01 Tongjin
    Ym Trophy 07/13 09/01 Tongjin
    One Tribute 07/14 08/22 MSC Korea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7/13 08/09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7/15 08/08 Wan hai
    Msc Maya 07/18 08/12 Yangming Korea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09 07/30 T.S. Line Ltd
    Interasia Tactic 07/10 07/24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5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