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28 09:37

STX그룹, 임원 급여 10% 자진 반납

경비 절감 노력 통한 재원 확보로 고용확대 주력
STX그룹 임원들이 최근의 어려운 경제여건을 고려하고 사회 전반의 고통분담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급여 일부의 자진 반납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각 계열사 부상무 이상 전 임원은 솔선수범의 의미로 올해 급여 10%를 자진 삭감키로 했으며, 대표이사 이상 사장단은 급여의 20%를 반납한다.

아울러 STX그룹은 글로벌 경제 위기로 야기된 대내외 경영환경 악화에 대비하는 위기 극복 노력의 일환으로, 각종 경상 경비를 10~20% 이상 줄이는 한편 지난해 비용 감축과 유동성 강화를 위해 각 계열사별로 수립한 '컨틴전시 플랜(긴급상황 대책)'을 지속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STX그룹 관계자는 “주요 그룹의 고통 분담 노력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STX그룹 임원들도 이러한 흐름에 동참코자 자발적으로 급여 반납을 결정했다"며 “이번 임원들의 자발적 급여 반납과 경비 절감 노력을 통해 확보된 재원으로 올 한해 신규 고용 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BAT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5 Wan hai
    Wan Hai 325 05/29 06/12 Wan hai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