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1-30 16:02

"남북경협 사법심사 부적절"

김 대통령은 "개성공단 사업을 비롯한 현대의 철도 통신 관광 등 7대 사업은 민간차원의 경제협력 사업이기는 하지만 남북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돼 온 것이 사실"이라면서 이를 사법심사 대상으로 삼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이어 김 대통령은 "이 문제로 인해 남북관계의 좌절이나 이미 확보한 사업권의 파기 등 평화와 국익에 막대한 지장이 초래돼선 안될 것이며 철도.도로 연결, 이산가족 상봉 등 남북협력 사업에도 차질이 있어선 안될 것"이라면서 "국민 여러분께서도 민족과 국가의 이익을 위한 관점에서 각별한 이해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대통령의 이같은 언급은 현대상선의 자금이 북한에 지원됐다하더라도 남북관계 개선과 국익 차원에서 이뤄진 만큼 사법심사 대상으로 삼는 것은 곤란하다는 입장을 피력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에 앞서 이종남 감사원장은 현대상선의 자금이 개성공단 사업 등 남북경협용으로 북한에 흘러들어갔다는 내용의 감사결과를 김 대통령에게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Long Beach 06/21 07/02 Tongjin
    Sm Long Beach 06/21 07/02 Tongjin
    Sm Long Beach 06/21 07/02 SM LINE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Hanul 06/21 07/04 SM LINE
    Hmm Hanul 06/21 07/04 HMM
    Hmm Emerald 06/29 07/11 HMM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Puelo 06/20 07/07 Kukbo Express
    X-press Cassiopeia 06/20 07/07 FARMKO GLS
    X-press Cassiopeia 06/20 07/08 Doowoo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merica 06/22 07/29 ISA
    Msc Jamboree IX 06/26 08/02 MSC Korea
    Cma Cgm J. Madison 06/29 08/04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