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06 09:12

보닉스, Regional Meeting 참가

보닉스 해운항공은 지난달 19일부터 4일간 싱가포르에서 국제복합운송업체인 M+R Spedag Group(본사: 스위스)의 Regional Meeting에 참가했다.
보닉스의 황호문 이사와 유현수 계장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는 스위스 본사 및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미국 등에 흩어져 있는 M+R Spedag Group의 해외 에이전트 대표 등 40개국 총 60여명이 자리를 함께 해, IT 관련 회의와 해외지사 및 에이전트간 업무협조 등에 관해 논의했다.
보닉스해운항공은 회의 기간 동안 국내 포워더들이 파트너를 찾기 힘든 아프리카, 우간다, 케냐, 탄자니아, 아시아의 캄보디아, 네팔지역의 M+R Spedag Group의 대표들과 긴밀한 협조관계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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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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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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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Mimosa 05/10 05/11 T.S. Line Ltd
    Honor Prosper 05/11 05/12 BEN LINE
    New Golden Bridge V 05/12 05/13 Weidong Shipping
  • INCHEON WEI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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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ansung Incheon 05/10 05/11 Sinokor
    New Golden Bridge VII 05/11 05/12 Weidong Shipping
    Huadong Pearl VIII 05/11 05/12 HUADONG Ferry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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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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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Forward 05/20 06/01 HMM
    Hmm Vancouver 05/27 06/08 HMM
    Asian Naga 05/30 06/30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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