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8 18:17

판토스 기업어음 신용도 ‘A2+’ 평가

나신평 “계열사 거래로 안정적 수익 확보”


판토스가 발행한 기업어음의 신용도가 정기평가에서 ‘A2+’를 유지했다. 신용평가기관 나이스신용평가(나신평)는 “LG계열과의 거래관계를 바탕으로 낮고 안정적인 수준의 영업수익성이 지속되고 있다”며 단기신용등급을 ‘A2+’로 평가했다.

나신평은 이번 신용평가의 주요 근거로 ▲LG그룹 주요 계열사와의 안정적 거래관계 ▲다수의 해외네트워크 등 우수한 사업경쟁력 ▲비교적 낮은 수준의 영업수익성 ▲투자확대에 따른 차입부담 증가 ▲우수한 재무안정성 등을 꼽았다.

나신평은 ▲계열물량의 지속적 확보 여부 ▲매출 및 영업수익성 개선 정도 ▲물류창고 등 CAPEX(자본지출) 투자에 따른 재무구조 변화 정도를 향후 주요 모니터링 요인이라고 시사했다. 특히 영업수익성 개선여부와 CAPEX 투자에 따른 차입부담 변동추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류준현 기자 jhryu@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