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31 10:01

OOCL, 3분기 컨 매출액 전년比 26% 증가

유럽 시황 회복에 수송량 매출 급증

 
홍콩선사 OOCL의 3분기 컨테이너 매출액이 유럽 시황 회복에 힘입어 대폭 늘어났다.
 
OOCL은 31일 3분기에 수송한 컨테이너화물이 총 159만9326TEU(20피트컨테이너)로 전년동기대비 5% 증가했다고 밝혔다. 총 매출액은 아시아-유럽항로 시황이 회복되면서 전년동기대비 26.5% 증가한 14억5300만달러를 기록했다. 선복은 전년동기대비 9% 증가한 반면, 전체 부하율은 전년동기대비 3% 감소했다. 컨테이너당 평균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0.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분기 항로별 수송량은 북미항로에서 전년동기대비 14.1% 증가한 47만4794TEU를 기록했다. 유럽항로에서는 전년동기대비 24.7% 증가한 29만7897TEU를 수송했고 대서양항로에서도 13.6% 증가한 11만942TEU를 기록했다. 반면 호주를 포함한 아시아역내항로에서는 7.1% 감소한 71만5693TEU를 수송했다.
 
항로별 매출액은 북미항로에서 전년대비 33% 증가한 5억6400만달러를 기록했고 유럽항로는 전년대비 57.6% 급증한 3억500만달러를 기록해 되살아난 운임인상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아시아역내항로와 대서양항로도 각각 전년동기대비 12.8%, 0.9% 증가했다.
 
한편, 1~9월까지의 누적 총물동량은 468만6002TEU로 전년동기대비 6.2% 증가했으며, 총 매출액은 19% 증가한 40억4400만달러를 기록했다. 선복은 전년보다 6,6% 늘어난 반면, 전체 부하율은 0.3% 감소했고, 컨테이너당 평균 매출은 12.1% 증가했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HITACHIN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 A Xiamen 03/24 03/27 Sinokor
    Heung A Xiamen 03/31 04/03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