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7 19:17

TSA, 아시아-북미항로 운임인상 권고

10월 수출물량 증가 기대
아시아-북미항로 취항선사로 구성된 태평양항로안정화협정(TSA)은 4분기 수요 증가를 기대하며 북미항로 컨테이너 수출화물에 대해 운임인상을 시행한다.

TSA는 전통적인 성수기를 맞아 북미-아시아 컨테이너 수출물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북미항로 취항선사들에게 10월1일부터 운임인상에 나설 것을 권고했다.

TSA의 브라이언 콘래드는 “아시아 북미 해상운임은 달러강세와 더불어 신흥시장 수요 약세에 올초부터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현재 북미-아시아노선 운항 비용을 커버하지 못하고 있으며, 기껏해야 왕복운항을 통해 겨우 수준을 맞추고 있어 운임인상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aurel 10/20 10/24 KMTC
    Pancon Glory 10/20 10/24 KMTC
    Pancon Glory 10/21 10/24 Heung-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10/19 11/06 BEN LINE
    X-press Phoenix 10/19 11/06 BEN LINE
    X-press Phoenix 10/20 11/06 FARMKO GLS
  • BUSAN NEW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4 11/10 KMTC
    Nyk Vesta 10/24 11/14 HMM
    Hmm Green 10/26 11/18 HMM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INCHEON DAV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