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3 17:16

일본정기선사, 올해 최대 수익 기대

일본의 3대 정기선사인 NYK, MOL, K-Line의 금년 화물 수송량이 지난해 대비 큰폭으로 증가했다.
또 미국과 유럽의 수익성 개선으로 금년 기업들의 매출액 또한 크게 개선됐다.
NYK는 매출액 기준 금년 전체 수익이 6억100만~6억1,500만유로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K-Line은 8억5천만유로의 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MOL사는 지난 상반기동안 4억2,800만유로의 순수익을 기록하며 최대수익을 냈으며 NYK사는 3억9,400만유로, K-Line은 2억3,300만유로를 기록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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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NEW HONG 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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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Qingdao 05/11 05/20 KMTC
    Belawan 05/13 05/17 KMTC
  • INCHEO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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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hong Sheng Tuo Hai 05/12 05/16 KMTC
    Pancon Glory 05/12 05/16 KMTC
    Zhong Sheng Tuo Hai 05/13 05/17 Dong Young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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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PORT KE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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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Qingdao 05/13 05/24 T.S. Line Ltd
    Kmtc Qingdao 05/13 05/25 T.S. Line Ltd
    Kmtc Qingdao 05/13 05/25 KMTC
  • BUSAN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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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Orion 05/11 05/21 Heung-A
    Starship Pegasus 05/11 05/21 KMTC
    Dongjin Confident 05/12 05/21 Heu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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