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11 11:20

[ 韓進海運, 냉동 냉장화물 수송 전용열차 운행 ]

19량 화차 확보 의왕서 부산간 매일 1회 왕복

韓進海運(사장 조수호)이 주식회사 한진과 연계하여, 육류, 과일, 꽃 등 농
축산물과 의양품 등 신선한 보관과 긴급한 수송을 생명으로 하는 냉동, 냉
장화물만을 전용으로 수송하는 화물열차 19량을 확보하여 경기도 의왕과 부
산 BCTOC 간에서 지난달 26일부터 운행하고 있다.
한진의 19량 화차투입은 삼익종합운수 16량, 현대상선 12량, 대한통운 9량,
고려종합운수 9량, 세방기업 5량 등 6개 보유업체 전체 70량의 화차중 최
대인 27.1%를 차지하는 것이다. 철도청은 총 70량을 풀제 형태로 운영하고
앞으로 1백량 증가 계획으로 있다고 밝혔다. 현재 있는 70량중 30량씩 각
각 2기를 열차에 편성, 컨테이너 물류기지인 의왕 ICD와 부산간을 하루 한
번씩 왕복한다. 특히 냉동 냉장 컨테이너 전용 수송열차는 화차와 화차간에
전선이 연결되어 급전장비인 파워팩에서 전력을 공급하면서 화물의 신선도
를 유지하게 된다.
한진은 이번 열차 투입으로 부산과 경인지역간에 수출입 냉동화물을 주간 1
백60 TEU씩 연간 8천 TEU를 철도로 수송하게 되며 무엇보다도 육류, 채소
등 신선도가 생명인 냉동 냉장화물을 적기에 운송할 수 있을 뿐더러 트럭
수송에 의존할 때 도로정체에 따른 시간지연과 운송비 낭비가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한진은 이번 냉동열차 투입으로 경인지역 냉동화물의 운송시간 단축 및 대
량수송으로 대화주 서비스의 질을 높이게 되었으며 대량수송의 이점을 극대
화하여 UNIT COST 절감 도모에도 지대한 공헌을 하게 되는데, 이번 냉동화
물 수송열차 투입을 계기로 화물의 열차수송 비중을 높여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진은 향후 부산 4단계부두 개장후에는 의왕-감만으로 운행
구간을 변경하여 냉동화물 서비스의 질을 극대화시켜 나갈 예정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ITAPO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5/20 PIL Korea
    Nyk Isabel 04/15 05/20 PIL Korea
    Kota Nasrat 04/21 05/27 PIL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