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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테이너 운임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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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컨테이너운임지수 소폭 하락
2016-06-16 18:42
- 지난 4월 전세계 컨테이너 운임지수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컨테이너트레이드스타터스틱스(CTS)가 지난 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4월운임지수(2008년 12월=100)는 66으로, 지난 3월과 비교해 1포인트 하락했다. 3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 중이다.
CTS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일본해사신문은 “운임시황 회복 조짐이 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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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항로, 7월 운임인상 예정
2016-06-16 18:37
- 아시아발 유럽 정기항로(유럽수출항로)의 컨테이너 운임 시황이 최근 증가하고 있다.
최근 일본해사신문에 따르면, 현재 북유럽 스폿 운임은 1TEU당 700달러 이상 상승했다. 배선하는 선사들은 6월에 이어 7월에도 운임 인상을 예정하고 있다. 성공 시 6개월 만에 1000달러 이상을 기록하게 된다.
이밖에 2M에 이어 G6얼라이언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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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카페리 공급확대 시기상조”
2016-06-1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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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31일 제21회 바다의 날을 맞아 산업포장을 받은 한중카페리협회 윤수훈 회장(진인해운 대표이사)은 앞으로 한중카페리선사의 권익 신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선박의 안전 확보에 노력하는 한편 전자상거래 물동량 유치와 해륙복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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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파나마운하 개통임박···수에즈운하와 힘겨루기
2016-06-16 09:40
- 6월 말 파나마운하가 확장 개통된다. 그동안 파나마운하에 통항가능한 선박 크기는 최대 6000TEU급 선박이었다. 확장 후에는 선폭 49미터까지의 선박이 항행 가능해져 북미 동안 서비스에 1만TEU급 선박이 운항을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북미항로에서 북미서안에만 치우친 물동량 편중현상을 줄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1만T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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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 선령제한, 선박 효율성 감소 초래
2016-06-14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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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건 여파로 한중카페리의 선령 제한 기준이 높아지면서 선사의 경영 부담이 늘고 있다.”
한중카페리협회의 전작 전무이사는 지난 13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 인차이나포럼 심포지엄에서 한국 정부의 선령 제한 강화 정책에 대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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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CGM, 亞-북유럽 노선 두 차례 운임인상
2016-06-14 18:24
- 프랑스선사 CMA CGM이 내달 두차례의 운임회복(GRR)에 나서며 1000달러의 운임을 끌어올린다.
CMA CGM은 7월1일부로 아시아-북유럽 노선에 20피트컨테이너(TEU)당 750달러의 GRR에 나선다.
이어 7월15일부로 TEU당 250달러의 운임인상에 나선다고 공지했다.
현재 CMA CGM은 차이나쉬핑(CSCL), UASC와 오션3 얼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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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CC 신조선가 12년만에 최저치
2016-06-10 19:01
- 신조선가의 하락 기조가 계속되는 가운데, VLCC(대형원유탱커)의 신조선가 수준이 8950만달러로 9000만달러를 밑돌면서, 2004년 이래 12년 만에 최저가를 기록했다.
유조선 시황은 신조발주가 급감하면서, 매도·매수 호가의 선행으로 전 선형이 최저가를 쫓는 상황이다. 건화물선 시황·컨테이너 운임이 사상 최저수준을 기록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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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SA “위기일수록 한진·현대와 협력 강화할 것”
2016-06-10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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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포트얼라이언스(NWSA) 존 울프(John Wolfe) CEO
지난해 8월 미국 서안에 위치한 터코마, 시애틀 두 항만은 개항 이래 큰 변화를 맞았다. 경쟁이 아닌 협력관계로 거듭나고자 항만 동맹인 ‘더 노스웨스트 시포트얼라이언스(NWSA·The NorthW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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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북미항로, 서부항만 적체 기저효과 사라지자 물동량 ‘뚝’
2016-06-1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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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항로 시황이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성수기에 접어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해상운임은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물동량도 감소세를 띠면서 북미항로 취항 선사들이 시름을 앓고 있다.
6월3일 기준 상하이발 북미항로 운임(현물)은 40피트컨테이너(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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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커·벌크선 신조선가 소폭 하락
2016-06-09 16:59
- 유조선과 벌크선의 신조선가가 주요 선형에서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화물선 시황침체와 컨테이너 운임이 낮은 수준을 보인데다, 에너지 가격 침체로 신조거래가 줄어든 게 주요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 해운시황이 침체된 상태에서 벗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신조선가 시세는 바닥이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
일본해...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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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Green Clarity |
04/15 |
04/26 |
Evergreen |
| Ever Verve |
04/16 |
04/27 |
Evergre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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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Ts Kobe |
03/30 |
04/03 |
T.S. Line Ltd |
| Interasia Elevate |
03/31 |
04/04 |
T.S. Line Ltd |
| Itx Ehime |
03/31 |
04/09 |
Dongkuk Marine Co., LT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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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TBN-SIC |
04/20 |
05/07 |
SIC |
| TBN-SIC |
06/20 |
07/07 |
S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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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Hmm Vancouver |
03/31 |
04/11 |
HMM |
| Ym Wealth |
04/07 |
04/19 |
HMM |
| One Matrix |
04/13 |
04/25 |
H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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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estwood Rainier |
04/19 |
05/15 |
Hyopwoon |
| Nadi Chief |
04/24 |
05/22 |
Hyopwoon |
| Westwood Columbia |
05/02 |
05/29 |
Hyopwoon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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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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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물류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