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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이나쉬핑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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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 亞-중남미 노선 개편 단행
2015-12-11 15:09
- 계속되는 선복 과잉으로 저운임에 시달려온 중남미항로가 항로 효율화에 나선다.
이탈리아·스위스 정기선사인 MSC는 지난 10일 현대상선, 하파그로이드, 함부르크수드, CMA CGM, 차이나쉬핑과 새로운 선박공유협정(VSA, Vessel Sharing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MSC는 장기적으로 서비스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항로 효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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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변화의 기로에 선 정기선 시장
2015-12-1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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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정기선 시장은 격변의 나날이다. 선복과잉으로 인한 운임하락, 해상운임을 끌어올리기 위한 선사들의 몸부림, 새로운 돌파구를 위한 몇몇 선사들의 M&A가 정기선 시장의 변화를 주도했다.
사상최저를 기록한 해상운임으로 인한 선사들의 수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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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컨테이너 선사들의 대형화 전략이 생존과 경쟁력의 원천인가
2015-12-03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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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석 계명대학교 경제통상학부 교수(전 해운물류학회장)
1. 들어가며
최근 중국 국영 컨테이너 선사인 코스코(COSCO)와 차이나쉬핑(CSCL)의 합병이 가시화되고 있고, 해운불황에 시장에 매물로 나온 APL에 대한 인수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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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M&A 추진으로 북미항로 새롭게 재편
2015-12-0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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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선사들의 합종연행이 북미항로의 큰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 선사 CMA CGM이 APL을 인수하게 되면 에버그린을 누르고 북미항로에서 가장 큰 선사로 거듭나게 된다.
싱가포르 선사 NOL과 배타적협상을 추진하고 있는 CMA CGM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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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차이나쉬핑 합병 내년초까지 연장
2015-12-0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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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선사 코스코와 차이나쉬핑의 합병 협의가 내년초까지 연장된다.
2일 저널오브커머스에 따르면 중국 코스코홀딩스와 차이나쉬핑컨테이너라인(CSCL)이 컨테이너 정기선 부문 합병 발표를 내년 1월초까지 연장한다고 상하이 증권 거래소에 지난 1일 공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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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특집/ 물류업계 10대 뉴스
2015-12-0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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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물류기업, 인수합병 뜨거웠다
올 한해 물류기업 간 M&A(인수합병)가 활발하게 추진됐다.
미국의 시장조사 및 컨설팅 업체인 프라이스워터파우스쿠퍼스에서 발행한 ‘2015년 8월 산업보고서’에 물류기업 간 M&A는 상당 기간 이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M&A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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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해운 법정관리 신청…올들어 네번째 해운기업
2015-12-01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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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선사가 4곳으로 늘었다.
1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중견해운기업인 에스더블유해운(SW해운)은 지난달 2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했다.
사건을 맡은 서울중앙지법 제22파산부(이재희 수석부장판사)는 같은 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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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CL, 누계 손익 적자로 돌아서
2015-11-16 18:56
- 차이나쉬핑(CSCL)의 올해 누계 손익이 적자로 돌아섰다.
일본해사신문은 “CSCL의 2015년 1~9월 연결결산 최종손익이 10억3387위안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전년 동기는 6억6356만위안의 흑자였다. 7~9월에만 최종 적자가 10억4820만위안이 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
1~9월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한 23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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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CGM, 아시아-북유럽항로 운임인상
2015-11-11 10:16
- 프랑스 선사 CMA CGM이 아시아-북유럽항로 컨테이너 화물에 대한 운임회복(GRR)에 나선다.
일본, 동남아시아, 방글라데시를 포함한 모든 아시아항에서 북유럽으로 가는 화물에 대해 내달 1일부터 20피트컨테이너(TEU)당 950달러가 적용된다.
현재 CMA CGM은 차이나쉬핑(CSCL), UASC와 오션3 얼라이언스를 맺고 공동운항 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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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차이나쉬핑 2만1000TEU 컨선 11척 발주
2015-11-06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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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해운기업들이 극초대형컨테이너선(ULCS) 도입을 주도하고 있다. 양대 해운사중 하나인 차이나쉬핑이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도입에 나선다.
6일 영국 로이즈리스트에 따르면 차이나쉬핑컨테이너라인(CSCL)은 그룹 계열사인 차이나쉬핑노틱그린홀딩스(CS...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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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Sm Yantian |
09/17 |
09/28 |
Tongjin |
| Sm Yantian |
09/17 |
09/28 |
Tongjin |
| Sm Yantian |
09/18 |
09/29 |
SM L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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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Kmtc Dammam |
09/21 |
10/26 |
KWANHAE SHIPPING |
| Esl Khor Fakkan |
09/25 |
10/30 |
KWANHAE SHIPPING |
| TBN-WOSCO |
10/09 |
11/23 |
Chun J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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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Interasia Tactic |
09/17 |
10/01 |
Wan hai |
| Interasia Tactic |
09/17 |
10/02 |
Wan hai |
| Kmtc Singapore |
09/18 |
10/09 |
T.S. Line Lt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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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Tiger Chennai |
09/17 |
10/17 |
Wan hai |
| X-press Carina |
09/19 |
10/10 |
Doowoo |
| Jira Bhum |
09/19 |
10/13 |
T.S. Line Lt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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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PORT KE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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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Zhong Gu Ying Kou |
09/17 |
09/27 |
Heung-A |
| Interasia Tactic |
09/17 |
09/28 |
Wan hai |
| Ever Verve |
09/17 |
09/29 |
Sinokor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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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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