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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이나쉬핑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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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항로/ 중국 춘절전 밀어내기 효과…깜짝 운임회복
2017-01-26 10:22
- 12월 중순부터 쏟아지기 시작한 중국발 수요로 구주항로 해상운임은 고공행진 중이다.
상하이항운거래소가 1월6일 발표한 상하이발 북유럽항로 운임(현물)은 20피트컨테이너(TEU)당 1116달러를 기록했다. 아시아-지중해항로 운임도 TEU당 1042달러를 기록하며 높은 운임수준을 보였다. 일주일 후 13일 기준 북유럽과 지중해 운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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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깜짝 성수기 돌입’ 정기선업계 볕들 날 오나
2017-01-2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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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선 시장은 얼라이언스 재편과 초대형 인수합병(M&A) 이라는 큰 변화의 물결에 노출돼 있다. 지난해 중국 코스코의 차이나쉬핑 인수를 시작으로 CMA CGM의 APL 인수, 하파그로이드와 UASC의 합병, 머스크라인의 함부르크수드 인수가 진행됐다. 내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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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선사 OOCL, 차기 M&A 대상 후보
2017-01-17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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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홍콩선사 동방해외컨테이너라인(OOCL)이 다음 인수합병(M&A)의 대상이 될 거란 관측이 나오면서 해운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국 해운분석기관 드류리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OOCL이 얼마나 완벽한 조건을 갖고 있는 인수 대상인지 분석했다. O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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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운 돌파구 "벌크선사 대형화와 근해 선사 통합"
2017-01-06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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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계 경제는 브렉시트, 미국 신정부의 보호주의 통상정책, 중국의 성장둔화 등 경기회복을 지연시키는 요인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해운시장도 수년간 지속된 과잉공급이 오히려 더 확대되고, 살아남기 위한 선사들의 몸부림은 인수합병으로 이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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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라인, 북미항로 TSA 탈퇴 결정
2016-12-2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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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선사 짐라인이 아시아-북미항로 서비스 선사로 구성된 태평양항로안정화협정(TSA)에서 탈퇴한다.
30일 로이즈리스트에 따르면 짐라인은 최근 TSA에 탈퇴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해왔다. 짐라인은 내년 4월 출범하는 얼라이언스와 글로벌 항로 변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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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특집 기획/ 불황 여파 들불처럼 번지는 M&A 열기
2016-12-2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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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해운시장은 사상 최악의 불황이 지속됐다. 벌크선과 컨테이선 운임 모두 종전 역대 최저치를 경신했다. 벌크선운임지수인 BDI는 올해 평균 666을 기록했다. 지난해 평균치인 717보다 40포인트 이상 낮은 수준이다. 상하이컨테이너선지수는 지난해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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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인수’ SM그룹의 실험은 성공할까
2016-12-2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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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미주·아주항로 사업부를 인수한 삼라마이다스(SM)그룹의 행보에 해운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M그룹 내 해운부문인 대한해운은 지난달 21일 한진해운 북미항로 관련 영업 및 운영고객관리정보, 미국 중국 베트남 등 주요 지역 7개국 소재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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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특집 / [2016년 10대 뉴스] 03 정기선 M&A 열풍···공룡 얼라이언스 출범 예고
2016-12-22 10:06
- 올해 정기선 시장은 세계 선복량 10위권 선사들이 적극적인 인수戰에 뛰어들며 인수합병(M&A)을 이끌었다.
먼저 중국 양대 국적선사인 코스코와 차이나쉬핑컨테이너라인(CSCL)이 합병했다. 중국 국무원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는 지난해 12월10일 중국 코스코홀딩스와 CSCL의 합병을 승인했고 지난 4월 합병을 완료했다. 컨테이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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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정기선시장 M&A 열풍, 위기일발 한국해운
2016-12-0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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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덴마크 머스크라인이 독일 함부르크수드 인수를 확정했다. 머스크라인의 함부르크수드 인수 발표는 활발하게 일어난 정기선 업계 인수합병(M&A) 흐름에 방점을 찍었다.
과거 수십 년 간 선사들의 M&A는 꾸준히 진행돼 왔다. 1990년대 이후 매년 선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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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항로/ 연말 성수기 효과…선사들 “함박웃음”
2016-11-24 16:10
- 11월 호주항로는 NEAX 그룹의 선박 전환배치와 크리스마스 성수기 물량, 한진해운 사태 이후의 꾸준한 운임 인상을 눈여겨 볼만 하다.
이 항로에서 10월부터 공백을 보였던 한진해운은 11월9일 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협의협정(AADA)을 탈퇴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NEAX 그룹 회원사 중 하나였던 한진해운은 이 항로...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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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Ts Tokyo |
03/09 |
03/31 |
T.S. Line Ltd |
| Asl Qingdao |
03/11 |
03/26 |
KPS Shipping |
| Sea Oriental |
03/15 |
03/21 |
Sea-Tra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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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M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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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Ibn Al Abbar |
03/03 |
03/24 |
T.S. Line Ltd |
| Ts Hakata |
03/04 |
03/25 |
T.S. Line Ltd |
| Interasia Tactic |
03/06 |
03/20 |
Wan h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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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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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Kmtc Singapore |
03/03 |
03/12 |
Sinokor |
| Kmtc Singapore |
03/03 |
03/14 |
Heung-A |
| Pegasus Proto |
03/05 |
03/14 |
Dongj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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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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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Maersk Sarnia |
03/05 |
03/22 |
MAERSK LINE |
| Hyundai Supreme |
03/17 |
03/29 |
HMM |
| Asian Naga |
03/25 |
04/25 |
ECL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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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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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Gunde Maersk |
03/03 |
03/25 |
MAERSK LINE |
| Hmm Ruby |
03/31 |
04/13 |
SM LINE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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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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