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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이나쉬핑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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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한국해운, 해외 M&A가 돌파구
2017-07-3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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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사들의 인수합병(M&A)이 급속히 진행되면서 국적 선사들의 설 자리가 점차 사라지고 있다. 한진해운을 잃고 절름발이 신세가 된 한국해운호는 유명무실한 금융 지원과 강화되는 국제환경규제에 홀로 일어서기 어려운 상황에 내몰렸다.
문재인 정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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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몸집 키운 中 코스코 북미항로 최강자 도약한다
2017-07-2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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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시기상 북미항로는 성수기에 진입했지만 오히려 저조한 모습이다. 북미서안과 동안의 소석률(선복대비화물적재율)은 80% 수준을 보이고 있는 데다 운임도 낮은 상황이다. 미 서안은 신규선사 진입과 선복량 확대로 화물유치 경쟁이 심화되면서 40피트컨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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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코스코, 홍콩선사 OOCL 인수 갑론을박
2017-06-2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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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선사 OOCL 매각을 두고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중국 코스코가 인수를 앞두고 있다는 외신보도와 “사실 무근”이라는 OOCL의 반박이 동시에 해운업계를 흔들었다.
연초 중국 코스코와 프랑스 CMA CGM, 대만 에버그린이 OOCL의 잠재적인 입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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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특집 기획취재/ ‘해운금융공사·2자물류기업 규제’ 신정부 해운물류정책 화두
2017-06-0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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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서도 해운물류조선산업은 여전히 불황의 터널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주요 해운기업들은 여전히 수익성을 밑도는 운임으로 적자에 허덕였으며 항만물류기업도 적자 또는 수익 악화에 시달렸다. 조선기업들은 1분기에 흑자를 냈으나 바닥을 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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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정기선사 1분기 실적 개선 ‘뚜렷’
2017-05-31 17:31
- 해외 주요 정기 컨테이너 선사의 1분기 실적이 대부분 개선됐다. 여전히 영업적자인 선사도 있지만 실적 개선이 뚜렷하다. 지난해 하반기 이후 시황 바닥을 계기로, 사업의 수익성 악화에 제동이 걸렸다. 현재 스폿 운임 상승은 주춤하지만, 물동량은 작년 수준을 웃돌고 있다. 앞으로, 하절기 성수기에 수급이 늘어나면, 실적은 더욱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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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항로 물동량 2개월 연속 두자릿수 상승
2017-05-2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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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항로 물동량이 2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했다.
미국 통관조사기관인 피어스에 따르면 4월 아시아 18개국에서 미국으로 수송된 해상 컨테이너물동량은 20피트컨테이너(TEU) 130만8656개로 전년동월대비 10.8% 증가했다. 중국과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지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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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북미수출항로, 중국 따라 울고 웃고
2017-05-0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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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수출항로의 중국 의존도가 커지고 있다. 1분기 물동량도 중국의 여파를 크게 받았다. 중국발 물동량은 1분기(1~3월) 1.9% 증가로 마무리됐다. 춘절 연휴의 후유증으로 2월에 15% 감소했다가 3월에 다시 16.5% 늘어난 결과다. 중국 실적은 그대로 북미항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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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공백효과’ 선사들 북미항로 점유율 확대
2017-04-0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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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아시아발 북미항로 컨테이너 물동량이 계절적 비수기 여파를 벗어나지 못했다. 미국 통관조사기관인 피어스에 따르면 2월 아시아 18개국에서 미국으로 수송된 해상 컨테이너 물동량은 113만6000TEU로 전년동월대비 10.9% 감소했다. 중국 춘절 연휴 이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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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현대상선·코스코, 북미항로 다크호스 부상
2017-03-0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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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항로가 호성적을 거두며 2017년을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북미항로 수출 물동량은 중국 춘절 전 밀어내기 효과를 톡톡히 보였다. 1월 물동량은 3년 연속 동월 실적 최고치를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해 하반기 한진해운 사태 이후 선복부족 사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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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지난해 북미수출물량 ‘역대 최고’
2017-01-2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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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북미항로의 해상운임과 수출화물이 중국 춘절 연휴 전 물동량 밀어내기 효과에 힘입어 날개를 달았다.
1월20일 기준 상하이발 북미항로 운임(현물)은 40피트컨테이너(FEU) 기준으로 미 서안은 2167달러, 미 동안은 3647달러를 기록하며 최고 수준을 기록...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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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Ts Tokyo |
03/09 |
03/31 |
T.S. Line Ltd |
| Asl Qingdao |
03/11 |
03/26 |
KPS Shipping |
| Sea Oriental |
03/15 |
03/21 |
Sea-Tra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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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M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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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Ibn Al Abbar |
03/03 |
03/24 |
T.S. Line Ltd |
| Ts Hakata |
03/04 |
03/25 |
T.S. Line Ltd |
| Interasia Tactic |
03/06 |
03/20 |
Wan h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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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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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Kmtc Singapore |
03/03 |
03/12 |
Sinokor |
| Kmtc Singapore |
03/03 |
03/14 |
Heung-A |
| Pegasus Proto |
03/05 |
03/14 |
Dongj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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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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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Maersk Sarnia |
03/05 |
03/22 |
MAERSK LINE |
| Hyundai Supreme |
03/17 |
03/29 |
HMM |
| Asian Naga |
03/25 |
04/25 |
ECL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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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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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Gunde Maersk |
03/03 |
03/25 |
MAERSK LINE |
| Hmm Ruby |
03/31 |
04/13 |
SM LINE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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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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