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9 10:10

FedEx, 연말 배송규모 2억9천만 건 전망

전자상거래 활성화로 온라인 쇼핑 거래건수 크게 늘어

항공 특송 회사 FedEx는 미국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블랙 프라이데이(11월 28일)부터 크리스마스(12월 25일)까지 FedEx 특송 서비스를 이용하는 배송 건수가 전년 보다 8.8%  증가한 2억 9천만 건 이상을 기록해 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FedEx는 연말 물동량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전자상거래 활성화로 인한 온라인 쇼핑 거래 건수 급증을 꼽았다. 특히, FedEx는 전자상거래의 신흥 시장으로 아태지역을 주목했다. 블랙 프라이데이부터 크리스마스까지 한국, 중국, 일본 등 아태지역에서 발생할 전자상거래 규모는 525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여, 북미지역의 4826  억 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

FedEx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하루 물동량이 가장 많은 월요일의 경우, 12월 첫째 주부터 셋째 주까지 평균 2천만 건 이상의 배송량을 기록하고, 크리스마스를 열흘 앞 둔 12월 15일 월요일은 약 2260만 건으로 정점을 찍어, FedEx  창립 50년 역사상 가장 바쁜 하루가 될 예정이다. 이는 FedEx  일일 평균 물동량 390만여 건보다 약 6배 많은 수치이다.

데이비드 커닝햄 FedEx  아태지역 회장은 “아태지역 1만8천명을 포함 전세계 30만명의 FedEx임직원들은 역사상 가장 바쁠 연말 시즌에도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특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모든 준비를 갖췄다”고 말했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HONG K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5/11 05/20 KMTC
    Belawan 05/13 05/17 KMTC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05/11 05/12 BEN LINE
    New Golden Bridge V 05/12 05/13 Weidong Shipping
    Honor Prosper 05/12 05/13 Weidong Shipping
  • INCHEON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ew Golden Bridge VII 05/11 05/12 Weidong Shipping
    Huadong Pearl VIII 05/11 05/12 HUADONG Ferry
    Hansung Incheon 05/12 05/13 H.S. Line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