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9-20 11:54

[ 외국 가공시설의 국내등록제 도입 추진 ]

해양부, 보건복지부와 식품위생법 개정 협의

해양수산부는 수입수산물에 대한 사전 안전성 확보를 위해 “외국 가공시설
의 국내등록제”를 도입할 수 있도록 식품위생법개정을 보건복지부와 협의,
추진할 계획이다.
이는 WTO의 위생협정에 의한 가공시설, 검사기준 등 위생조건의 동등성을
확보하여 보다 안전한 수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위한 것이다.
이 제도는 이미 미국, EU 등 외국에서도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동제도 도입
시의 기대효과는 수출국 가공시설 등 위생조건을 사전 점검하여 안전성을
확보하고 수출국이 사전 위생보증을 하게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수입통관, 검
사절차 간소화를 통해 수입통관, 검사인력, 경비 등을 절감하고 검사지연에
따른 외국과의 통상마찰을 사전 해소하고 미등록 국가 수산물의 수입제한
으로 어업인을 보호키 위한 것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