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3 09:29

대한항공, 항공기 운항정시율 99.9%…‘세계 최강’

5개 운항 기종 중 4개가 세계1위
 

대한항공이 세계적인 항공기 제작사들로부터 세계 최고의 정시운
항 항공사로 인정받았다.




23일 국토해양부 항공안전본부에 따르면 보잉과 에어버스 양대 항
공기 제작사가 지난 한해 동안 자사 항공기를 운영하는 전세계 항공사의 항공기 운항
실적을 조사한 결과, 대한항공이 현재 운영중인 5개의 기종 중 4개 기종(B747,
B777, B737-800/-900, A300-600)이 세계 1위의 운항 정시율을 보였다.




대한항공은 나머지 1개 기종(A330)에서도 2위를 기록해 전세계 항
공사 중 최고의 운항 정시율을 자랑했다. 이로써 대한항공의 지난해 운항정시율은
99.86%로, 2007년 99.83%보다 더욱 높아졌다.




국토해양부 항공안전본부는 보잉사와 에어버스사로부터 각각 자사
의 항공기를 도입 운영하는 전 세계 항공사의 운항실적을 종합 집계했다.




평가에 사용된 항공기 운항정시율은 항공기가 정비 결함에 따른 지
연이나 결항 없이 운항시간표상에 나타난 출발 시각으로부터 15분 이내에 출발한 회
수를 전체 유상운항회수로 나누어 산출한 백분율로써 기상이나 공항 등 외부 요인이
배제된 각 항공사의 항공기 운영능력을 검증하는 대표적인 국제지표이다.  항공
사의 지연 운항율이 낮다는 것은 항공사가 사전에 철저한 예방정비와 안전관리를 수
행하고 있으며, 그만큼 승객 서비스 및 안전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대한항공은 보유 항공기 대부분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회사의 운항 안전성과 함께 서비스의 우수성
을 세계 항공업계에 재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경희 기자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