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20 10:27

MOL · K Line, 亞-南美 서비스 확충 개선

일본의 MOL과 K Line은 최근 아시아와 멕시코 및 남미 서안을 잇는 공동 해상운송서비스인 ‘New Andes’를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선사들은 기존에 없던 칭다오 기항을 서비스에 포함시킬 계획인데 이는 11월22일부터 실시된다.

이 서비스의 주요 기항지는 홍콩, 치완, 샤먼, 상하이, 칭다오, 부산, 만자니요, 카야오, 이끼께, 발파라이소, 리르껜, 요코하마, 기륭, 홍콩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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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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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aurel 10/20 10/24 KMTC
    Pancon Glory 10/20 10/24 KMTC
    Pancon Glory 10/21 10/24 Heung-A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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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Phoenix 10/19 11/06 BEN LINE
    X-press Phoenix 10/19 11/06 BEN LINE
    X-press Phoenix 10/20 11/06 FARMKO GLS
  • BUSAN NEW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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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4 11/10 KMTC
    Nyk Vesta 10/24 11/14 HMM
    Hmm Green 10/26 11/18 HMM
  • BUSAN JEDD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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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INCHEON DAV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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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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