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1 17:51

한진해운, MOL과 신규 아시아-남미 서비스 개시

한진해운은 일본 MOL과 공동으로 12월부터 새로운 아시아-남미 서비스를 개시한다.

FSA(Far East Asia-Asia-South America)로 명명된 이 정기노선은 3천TEU급 컨테이너 선박 11척으로 주간 1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노선은 12월 24일 부산을 시작으로 상하이, 브라질 산토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연결하며 싱가포르, 홍콩, 부산으로 돌아오게 된다.

남미 지역은 브라질의 경제성장과 함께 물동량이 급증하는 시장으로, 한진해운은 이 지역의 서비스 확충과 영업 입지 강화를 위한 네트워크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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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UMM QA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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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fs Galaxy 07/22 09/25 BEN LINE
    One Maestro 07/28 08/25 ESL
    Gfs Galaxy 07/28 08/25 ESL
  • INCHEON YAN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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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08 07/17 08/07 Wan hai
    Kota Gaya 07/25 08/15 Interasia Lines Korea
    Ever Vibe 07/28 09/04 Evergreen
  • BUSAN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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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Taipeis 07/12 07/21 Sinokor
    Sawasdee Baltic 07/14 07/23 Sinokor
    Kmtc Taipeis 07/14 07/24 Heung-A
  • BUSAN JEBEL 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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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22 08/25 BEN LINE
  • BUSA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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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Pegasus 07/11 07/13 KMTC
    Sky Victoria 07/11 07/14 Pan Con
    Jakarta Voyager 07/11 07/16 Sino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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