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11 14:44

한진·현대등 국적선사 투입선박 선령 낮아

현대상선, 한진해운 등 국적선사들의 컨테이너선 연령이 외국선사보다 비교적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한진해운 (자회사 Senator사 포함)의 경우 전체 컨테이너선 83척 가운데 건조된지 10년 미만의 선박은 모두 59척(71%)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현대상선은 38척 가운데 31척(81%)이 10년 미만의 선박이었다.
반면 세계 최대 해운사인 Maersk Sealand(덴마크)사는 전체 280척의 컨테이너선 가운데 10년 미만 컨테이너선은 63.9%인 179척이었으며, Evergreen(대만)사도 전체 135척 가운데 절반을 약간 웃도는 68척(50.3%)에 불과했다.
일본의 MOL사도 전체 58척의 컨테이너선 중 10년 미만 선박은 54%인 31척에 그쳤다.
반면 Maersk Sealand의 경우 열 대 중 한 대 꼴로 21년 이상된 노후 선박이며, 에버그린도 14% 가량인 19척의 노후 선박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현대상선은 21년 이상된 선박이 단 한척도 없었으며, 한진해운은 3척(3%)에 그쳤다. 한편 건조된 지 10년~15년된 컨테이너선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국적선사가 5~10%가량 더 높아 일부 선박은 외국선사보다 빠르게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관계자는 "선박 연령이 낮다는 것은 그만큼 투자부담이 적다는 뜻"이라며 "하반기 발주가 활발하게 이뤄질 전망이어서 선박 경쟁력에서는 외국선사들을 압도 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