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01 10:23

동서 항로, 수입노선 침체 우려

수출입 노선 균형 맞춰야
아시아-북미, 유럽 수입 노선의 침체가 우려되고 있다.

지난해 동서항로의 수출 노선은 모두 기록적 물동량을 나타내며 선전했다. 그러나 수입 노선의 경우 물량이 하락해 채산성 향상에 걸림돌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동서항로 수출 노선의 물동량 증가는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수입 노선의 경우 수출 노선에 비해 수요가 적으며 공컨테이너 회송이 필요하고, 중량이 제한돼 운임이 싼 편이었다. 다만 최근 중국 등 아시아 신흥국의 경제 발전에 따라 수요가 증가해 수입 노선의 물동량이 수출 노선에 비해 절반 수준까지 상승했다.

지난해 수입 노선의 물동량 성장은 정체를 겪었다. 미국 JOC-PIERS 및 영국 컨테이너트레이드스타티스틱스(CTS)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일본해사센터의 정리에서 미국발 아시아 18개국 대상 물동량은 전년 대비 3.1% 감소한 665만 9000TEU, 유럽발 아시아는 1.3% 증가한 695만 2000TEU를 기록했다.

미국발은 마이너스 성장했으며, 유럽발도 2013년보다 증가율이 줄었다. 중국의 수입 수요 부진이 영향을 줬다.

동서 항로는 아시아-북미, 유럽 수출 노선의 운임이 주요 수입원으로 반드시 수입노선의 시황이 항로 전체의 채산성으로 이어진다고는 볼 수 없다. 그러나 수입 노선의 시황 침체는 보다 정교하고 치밀한 마케팅 및 영업을 선사들에게 요구하고 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ncon Glory 10/21 10/24 Heung-A
    Pancon Glory 10/21 10/25 Pan Con
    Pancon Glory 10/21 10/25 Doowoo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acine 10/21 11/10 BEN LINE
    Racine 10/21 11/11 Heung-A
    Seaspan Bellwether 10/23 11/11 Sinokor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BUSAN NEW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4 11/10 KMTC
    Nyk Vesta 10/24 11/14 HMM
    Hmm Green 10/26 11/18 HMM
  • INCHEON DAV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