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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테이너 운임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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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선복량 과잉 더 심해진다
2013-08-0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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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하반기는 해상물동량보다 선복량 증가세가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수출입은행 양종서 선임연구원은 시황침체의 주요 원인을 불경기에 의한 해상물동량 부족보다는 과잉 선복량이 주원인인 것으로 추정했다. 그는 상반기 벌크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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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항로 운임 다소 반등
2013-08-01 10:05
- 중국발 북유럽향 정기컨테이너항로의 운임이 반등하고 있다.
상하이항운거래소(SSE)가 정리한 7월26일자 상하이발 북유럽행 단기수송계약(스폿) 운임은 20피트 컨테이너당 1360달러로, 전주대비 110달러나 올랐다.
물동량은 그다지 활발하지는 않으나, 취항선사들의 선복조정으로 효과를 보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8월 중순까지 선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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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항로 운임회복 잇달아
2013-07-2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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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발 유럽, 미국향 동서기간항로에서 8월 이후 운임회복을 실시한다고 밝히는 선사들이 잇따르고 있다. 유럽항로에서는 7월에 이은 운임인상이지만, 오랫동안 운임시황이 침체돼 있었던 터라 각 선사들은 실적 개선을 위해 운임 회복을 간절히 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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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코스코, 중미항로 GRI
2013-07-26 15:57
- 중국선사 코스코컨테이너라인(COSCON)이 중미와 남아프리카항로에서 운임회복에 나선다.
코스콘은 극동아시아발 중미행 컨테이너화물에서 기본운임인상(GRI)을, 남아프리카항로에서 긴급유가할증료(EBS) 8월 이후에 도입한다고 밝혔다.
GRI는 한국 일본 중국을 비롯해 동남아시아 인도 등 아시아에서 파나마, 카리브(베네수엘라 콜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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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항로/ 내려간 운임 언제쯤 회복될까
2013-07-26 17:02
- 서아프리카는 올해 연초부터 TEU 당 150달러, FEU 당 300달러의 운임인상을 실시했지만 대부분의 선사들이 화주에 적용하지 못했다. 서아프리카를 취항하고 있는 한 선사관계자는 “하반기에는 각 선사들의 강한 의지가 있어야 GRI가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히며 “8월, 10월의 GRI 및 9월의 성수기할증료(PSS)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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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항로/ 도착지 THC TEU당 50달러 인상
2013-07-26 17:00
- 7월한러항로는 성수기를 맞아 물동량이 늘고 있다. 전통적으로 한러항로는 5~6월 물동량이 늘어나기 시작해 7~8월 고점을 찍는다.
당초 올해는 예년보다 빠르게 비수기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여 성수기도 빨리 다가올 것으로 기대했지만 평년과 비슷한 수준에서 이뤄졌다. 6월 한국-극동러시아(블라디보스토크, 보스토치니) 물동량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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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항로/ 2분기에도 수출항로 고성장 이어져
2013-07-26 17:00
- 한중항로에선 2분기에도 수출항로의 성장, 수입항로의 부진이 계속됐다. 황해정기선사협의회에 따르면 2분기 한중항로 물동량은 69만6300TEU를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의 63만5200TEU에 비해 9.6% 성장했다. 실적 성장은 수출화물의 급증 때문이다. 같은 기간 수출항로 물동량은 32만100TEU로, 1년 전의 26만3600TEU에 견줘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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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항로/ 물량 넘치는 선사들 실링 상향 움직임
2013-07-26 16:56
- 한일항로에선 STX팬오션 법정관리에 따른 반사이익 효과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취항선사들은 7월 한 달 간 한일항로에서 정해진 선적상한선(실링)을 평균 600~700TEU 이상 넘기는 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다. 최고 1000TEU 이상 실링을 초과한 선사도 눈에 띈다. 7~8월 실링은 98%다. 한일항로 물동량이 2~3% 정도밖에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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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항로/ 운임회복 쉽게 안되네
2013-07-26 16:30
- 동남아항로의 7월 물동량은 지난달 대비 약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월말 러시가 기대되고는 있으나 8월에는 휴가철 시즌을 맞아 물량이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상반기 강세를 보인 레진은 올해 수출이 예년만 못하다. 중국과 동남아시아는 국내 레진의 품질은 좋지만 가격이 비싸 수입량을 줄인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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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항로/ 비수기 끝났지만 시장회복 불투명
2013-07-26 16:00
- 2분기 호주항로는 슬랙시즌(비수기)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시장의 안정화를 꾀하려 했다. 그러나 지속적인 운임 하락 압력과 신규 서비스의 도입으로 선사들 사이 경쟁이 치열해져 운임이 하락하는 결과를 불러왔다.
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협의협정(AADA)은 7월1일과 7월15일, 20피트 컨테이너(TEU)당 각각 100달러와 200달러의 운임인...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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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BATAN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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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Green Clarity |
04/15 |
04/26 |
Evergreen |
| Ever Verve |
04/16 |
04/27 |
Evergre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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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AOHSI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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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Ts Kobe |
03/30 |
04/03 |
T.S. Line Ltd |
| Interasia Elevate |
03/31 |
04/04 |
T.S. Line Ltd |
| Itx Ehime |
03/31 |
04/09 |
Dongkuk Marine Co., LT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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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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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TBN-SIC |
04/20 |
05/07 |
SIC |
| TBN-SIC |
06/20 |
07/07 |
S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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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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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te |
Agent |
| Hmm Vancouver |
03/31 |
04/11 |
HMM |
| Ym Wealth |
04/07 |
04/19 |
HMM |
| One Matrix |
04/13 |
04/25 |
H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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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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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te |
A-Date |
Agent |
| Westwood Rainier |
04/19 |
05/15 |
Hyopwoon |
| Nadi Chief |
04/24 |
05/22 |
Hyopwoon |
| Westwood Columbia |
05/02 |
05/29 |
Hyopw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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