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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테이너 운임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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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항로/ 연속된 운임인상, 9월 들어 ‘스톱’
2013-09-26 14:15
- 유럽(구주)항로의 운임인상(GRI)에 제동이 걸렸다. 유럽항로의 운임은 올해 6월 저점을 찍은 이후 7~8월 연속으로 진행된 GRI로 상승곡선을 그려왔다. 선사들은 9월에도 재차 GRI를 도입할 계획이었지만 수요약세로 계획은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선사들은 지중해항로에서 20피트 컨테이너(TEU)당 445~500달러, 북유럽항로에서 TEU당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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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항로/ 내달 1일부터 FEU당 400달러 GRI
2013-09-26 14:00
- 9월북미항로 취항선사들은 추석 연휴 영향으로 저조한 소석률을 보였다. 현재 국적선사들의 소석률은 90%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나, 외국적선사의 경우 70% 수준의 소석률을 보이고 있다.
북미항로 취항선사들은 일제히 9월1일부터 FEU당 북미서안에 400달러, 북미동안에 600달러의 GRI를 시행키로 했지만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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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라인, 유럽항로 운임인상 11월로 연기
2013-09-25 10:29
- 머스크라인은 19일 아시아발 북유럽·지중해향 정기항로(유럽 서항항로)의 컨테이너 운임을 11월1일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당초 머스크라인을 포함한 정기선사들은 9월 중 운임인상을 계획하고 있었으나, 기대헀던 중국 국경절 전 밀어내기 수요가 여의치 않자 사실상 단념한 것으로 보인다. 머스크가 시기를 11월로 연기함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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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이사람/ 팬스타 한일국제물류총괄책임자 강상인 이사
2013-09-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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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스타그룹은 그동안 남들이 안하는, 관심을 두지 않았던 비즈니스로 해운업계의 관심을 받아왔다. 2002년 부산항과 일본 오사카항로를 잇는 카페리(여객선)를 띄워 성공적으로 정착한 뒤 2011년엔 고속화물페리를 도입해 한국과 일본 가나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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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해운·조선업 남은 하반기도 어렵다
2013-09-1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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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상선발주 증가와 클락슨 지수의 반등으로 인해 주목받고 있는 해운·조선업종에 대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상선발주는 늘었지만 해운사 입장에서는 운항효율성 제고가 불가피한 상황이며 선가가 낮고 선수금 부담이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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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절감·전략적 제휴 통해 국내 선사 살아남아야
2013-09-13 13:06
- ●●●해운동맹이 해체되면서 컨테이너 정기선 시장의 경쟁강도가 머스크라인을 비록한 상위업체들의 초대형 선박 도입과 P3 네트워크 제휴 등은 상위업체의 시장지위와 영향력을 더욱 공고히 해 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기업평가의 서강민 연구원과 김봉균 수석연구원은 「경쟁구도의 변화에 따른 컨테이너 선사 간 실적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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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누구를 위한 화물운수 사업법 개정인가
2013-09-1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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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화물연대가 파업을 일으킨 지 1년이 훌쩍 지났다. 컨테이너운송료(하불운임) 인상, 표준운임제 법제화, 화물운송관련법 전면 재개정 등을 내세웠던 화물연대의 요구사항은 1년 후에도 여전히 ‘답보’ 상태다.
당시 화물연대는 컨테이너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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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항로 성수기 ‘약발’ 끝났나
2013-09-1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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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 들어 강세를 띠던 유럽 수출항로 운임이 다시 약세 기조로 돌아섰다. 선사들이 연속 3번째로 준비했던 운임인상 계획도 물거품 됐다.
9일 드류리의 세계컨테이너운임지수(WCI)에 따르면 9월5일자 중국 상하이발 네덜란드 로테르담행 컨테이너선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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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항로 운임인상 이달이 고비
2013-09-10 10:43
- 아시아발 유럽향 정기항로(유럽수출항로)의 운임시황이 고비를 맞고 있다. 유럽수출항로에 취항하는 정기선사들은 9월1일자로 운임을 인상할 예정이었으나, 줄줄이 연기하고 있다.
8월 운임을 연장하면서 9월 중순에 다시 운임인상을 할 계획이다. 10월이 시작되면 중국의 국경절 연휴등 비수기에 들어가기 때문에, 선사들은 "연내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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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유럽선사 호조 亞선사 고전
2013-09-1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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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요정기선사의 2013년 2분기(4~6월) 결산이 나왔다. 이 기간 아시아-유럽항로의 운임이 하락하는 등 시황환경은 좋지 않았으나, CMA CGM 및 하파그로이드는 전년동기대비 이익 성장을 기록했다. 머스크라인도 소폭 감소에 그치는 영업흑자를 확보했다...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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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Green Clarity |
04/15 |
04/26 |
Evergreen |
| Ever Verve |
04/16 |
04/27 |
Evergre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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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AOHSI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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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Ts Kobe |
03/30 |
04/03 |
T.S. Line Ltd |
| Interasia Elevate |
03/31 |
04/04 |
T.S. Line Ltd |
| Itx Ehime |
03/31 |
04/09 |
Dongkuk Marine Co., LT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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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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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TBN-SIC |
04/20 |
05/07 |
SIC |
| TBN-SIC |
06/20 |
07/07 |
S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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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Hmm Vancouver |
03/31 |
04/11 |
HMM |
| Ym Wealth |
04/07 |
04/19 |
HMM |
| One Matrix |
04/13 |
04/25 |
H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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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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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estwood Rainier |
04/19 |
05/15 |
Hyopwoon |
| Nadi Chief |
04/24 |
05/22 |
Hyopwoon |
| Westwood Columbia |
05/02 |
05/29 |
Hyopwoon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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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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