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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선박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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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산업에 안전영향평가제도 도입 긴요”
2014-07-1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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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로 여객선에 대한 안전 관리가 해운업계의 최대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해운산업에 환경영향평가제와 비슷한 성격의 안전영향검토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해양비전 포럼 제 7차 세미나에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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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불허에도 빅3 동맹 막지 못한다
2014-07-0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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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선 시장의 글로벌 빅3인 머스크라인과 MSC, CMA CGM이 P3네트워크 설립 무산에도 불구하고 공동행동을 계속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들 3개 선사가 P3네트워크를 설립코자 했던 이유는 단 하나, 바로 비용절감을 통한 경쟁력 제고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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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막스 평균운임 4일 연속 상승세
2014-07-08 18:13
- 7만t급 파나막스 벌크선의 평균운임이 4일 연속 상승세다.
일본해사신문은 주요 항로 평균 운임이 전날 대비 572달러 오른 4462달러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4일 연속 증가하며 2주 만에 3천달러대를 넘어선 것. 특히 남미는 여전히 선복 잉여감이 감돌지만, 대서양과 태평양의 양 수역에서 석탄과 곡식 수송의 성약이 증가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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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취재/물류안전은 선택사항이 아니다
2014-07-07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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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사고 발생 이후 ‘안전’이 국가적인 화두로 떠올랐다. 정부는 부랴부랴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안전혁신마스터플랜’을 대안으로 내놨다. 하지만 화려한 이름과 달리 ‘혁신’은 없고 기존 제도의 ‘재점검’에 초점을 맞췄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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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한중카페리 <세월>호 어려움 딛고 고군분투
2014-07-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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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오전 평택항과 중국 옌타이를 잇는 국제여객선(카페리선)이 힘찬 뱃고동을 울리며 평택항에 들어왔다. 15번째 한중 카페리노선의 출범이었다. 일조훼리가 취항 중인 평택-르자오노선 이후 3년5개월만에 한중카페리항로에서 새로운 뱃길이 열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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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公, 화물선 출항신고 1단계로 대폭 축소
2014-07-02 17:50
- 서북도서 취약지역 바다로 나가는 화물선박의 출항신고 절차가 전산화를 통해 3단계에서 1단계로 간소화됐다.
인천항만공사(IPA)는 서북도서 바다로 출항하는 화물선이 IPA와 인청해역방어사령부를 방문해 서면으로 처리해야 했던 출항신고 방식을 전산화를 통해 출항사항 통보 방식으로 개선했다고 2일 밝혔다.
서북도서는 인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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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6월 신조발주 급증···벌크선 77척
2014-07-02 10:34
- 선내소음규제가 7월1일 이후 계약선부터 강화되기에 앞서, 신조선의 막바지 발주가 증가했다. 일본해사신문은 6월 일본의 신조발주 척수가 총 166척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중 벌크선은 77척(46%)으로 전체 발주량 증가를 불러왔다.
2014년 상반기(1~6월)의 신조발주는 1022척으로, 2000척이 넘는 신조 발주붐을 이루었던 지난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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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조선업 독주 체제 당분간 계속된다
2014-06-26 10:46
- 한국과 중국 조선업의 격차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나이스신용평가 이영규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국내 대형조선사는 50% 이상의 수주잔고를 기록하고 있지만 중국은 10% 내외 수준에 머무르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경쟁에서 앞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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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보·저우산항, '컨'물동량 증가율 높은 이유 따로 있다
2014-06-26 10:36
- 올해 1분기 닝보·저우산항의 물동량은 450만2천TEU를 기록하며 443만TEU를 기록한 부산항에 앞섰다. 물동량 증가율도 부산항이 전년 대비 1.4%을 기록한 반면, 닝보·저우산항은 8.2%로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지난 10년간 닝보·저우산항의 컨테이너 물동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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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P3 무산된 정기선시장 다음 수순은
2014-06-2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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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선 시장의 소용돌이를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됐던 ‘P3 네트워크’가 바람을 불러 일으키기도 전 사그라졌다. P3 네트워크의 최대 난관으로 지적됐던 중국이 승인 거부 방침을 밝히면서 사실상 출범이 좌절된 것이다. 선복량 기준 1,2,3위 선사의 공동...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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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KEEL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Ts Qingdao |
07/24 |
07/27 |
T.S. Line Ltd |
| Kmtc Bangkok |
07/24 |
08/11 |
KMTC |
| Ts Qingdao |
07/25 |
07/29 |
KMT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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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TAIP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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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an Hai 371 |
07/31 |
08/04 |
Interasia Lines Korea |
| Wan Hai 371 |
07/31 |
08/04 |
Wan hai |
| Ever Command |
08/13 |
08/18 |
Evergre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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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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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Sm Kwangyang |
07/22 |
08/02 |
SM LINE |
| Zeal Lumos |
07/23 |
08/05 |
HMM |
| Sm Yantian |
07/27 |
08/07 |
SM L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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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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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an Hai 521 |
07/22 |
08/10 |
FARMKO GLS |
| Tiger Chennai |
07/25 |
08/13 |
FARMKO GLS |
| Xin Tian Jin |
07/25 |
08/14 |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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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SHUWAI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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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One Maestro |
07/28 |
08/25 |
ESL |
| One Maestro |
07/28 |
09/18 |
BEN LINE |
| Herta |
07/29 |
09/16 |
BEN LINE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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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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