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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스크라인에대한 뉴스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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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상선, 컨테이너선대 21척으로 확대
2017-06-26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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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상선이 지속적으로 선박들을 도입하고 있다. 보유 선대가 20척을 넘어섰다. 연내로 30척 가까운 선단을 꾸린다는 계획이다.
26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SM상선은 4800TEU급 선박 2척과 8200TEU급 선박 1척을 각각 인수했다. 계열사인 대한상선에서 선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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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항만, ‘컨’물동량 급증
2017-06-26 16:22
- 베트남 항만의 컨테이너 물동량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베트남 항만이 처리한 1분기 컨테이너 물동량은 약 280만TEU로,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했다. 특히 베트남 남부 까이멥 컨테이너 터미널은 30% 가까이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남부항만이 70%, 북부가 20%, 다낭 등 기타지역이 4% 정도였다. 증가율은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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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항로/ 운임·물동량 안정세, 3분기부터 성장 기대
2017-06-23 09:18
- 5월 컨소시엄 재편에 따른 선사들의 이합집산으로 시끄러웠던 호주항로는 안정세에 접어들었다. ‘NEAX’ 컨소시엄의 회원 선사였던 MOL은 머스크라인 MSC 함부르크수드 현대상선과 ‘AAE’ 컨소시엄을 맺었다. 현대상선은 머스크라인의 선복을 임대(슬롯차터)하고 있다. NEAX에서 선박 두 척을 배선하던 OOCL은 코스코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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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항로/ 중남미경기 회복에 운임 ‘고공행진’
2017-06-23 09:16
- 중남미항로를 기항하는 선사들은 선제적인 공급조절로 고운임을 누리다 최근 경기 회복에 따른 수요 상승까지 더해지면서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브라질 멕시코 등 중남미지역을 이끌어가는 양대 국가가 점진적인 경기회복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아시아-남미동안 항로의 성장에는 브라질 경기회복의 영향이 크게 작용했다.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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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항로/ 해운업계 “카타르 물류피해 크지 않다”
2017-06-23 09:14
- 6월 중동항로에서는 카타르 단교 사태가 도마에 올랐다. 단교를 주도한 사우디아라비아는 물류길을 끊으며 카타르를 전방위로 압박하고 있다. 아랍에미리트연합(UAE)과 이집트 바레인 등도 항공과 선박의 영공·영해 통과를 금지했다. 이번 카타르를 향한 중동국가들의 단교는 지난 5월 군사학교 졸업식에서 카타르 타밈 빈 하마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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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코스코, 홍콩선사 OOCL 인수 갑론을박
2017-06-2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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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선사 OOCL 매각을 두고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중국 코스코가 인수를 앞두고 있다는 외신보도와 “사실 무근”이라는 OOCL의 반박이 동시에 해운업계를 흔들었다.
연초 중국 코스코와 프랑스 CMA CGM, 대만 에버그린이 OOCL의 잠재적인 입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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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조선사 1Q실적, 시황 하락에 대폭 감익
2017-06-20 09:45
- 해외 유조선 선사의 1~3월 결산은 원유선 및 프로덕트(석유 제품)선 등의 시황 하락 영향으로, 대부분 대폭 감익됐다. 주요 선사에 따르면 신조선의 공급 증가가 걸림돌로 작용해, 석유 제품의 재고 증가 및 재정 거래의 둔화가 수송 수요의 마이너스로 작용했다. 한편, NYK의 그룹 회사를 포함한 셔틀 탱커 선사는 중장기 계약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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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초대형 컨선 시대 화주 선택지 줄어든다
2017-06-1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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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일본 선사 MOL이 세계 최대 규모인 2만150TEU급 선박을 인도받으며 컨테이너선 시장의 2만TEU 시대를 열었다. 최근 몇 년간 컨테이너선의 평균 크기는 급격히 증가했다.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는 선사들은 운항비 절감을 1순위로 끌어올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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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CGM, 브라질선사 메르코수르 인수한다
2017-06-1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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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선사 CMA CGM이 머스크라인의 자회사인 브라질 역내선사 메르코수르라인을 인수한다. CMA CGM은 13일 브라질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서비스 강화 차원에서 메르코수르와 구속력 있는 계약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메르쿠수르 인수는 역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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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수출입 물류 종파갈등에 모두 막혔다
2017-06-1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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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수출입 수송길이 모두 막혔다. 중동 국가 협의체인 걸프협력회의(GCC)가 지난 5일 카타르와 국교단절 선언을 공식화한 데 따른 여파다. GCC의 선언 이후 카타르를 오가는 해상 항공 육상 물류 서비스는 모두 중단됐다. 특히 카타르를 국적으로 하는 선...
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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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XI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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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Esl Khor Fakkan |
08/02 |
08/16 |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
| Wan Hai 325 |
08/07 |
08/10 |
Wan hai |
| Sm Tokyo |
08/07 |
08/14 |
SM L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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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BA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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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an Hai 325 |
08/07 |
08/21 |
Wan hai |
| Interasia Tactic |
08/14 |
08/28 |
Wan h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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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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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estwood Columbia |
08/21 |
09/18 |
Hyopwoon |
| Nadi Chief |
08/28 |
09/25 |
Hyopwoon |
| Westwood Olympia |
09/04 |
10/02 |
Hyopw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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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MONT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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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Westwood Columbia |
08/21 |
09/18 |
Hyopwoon |
| Nadi Chief |
08/28 |
09/25 |
Hyopwoon |
| Westwood Olympia |
09/04 |
10/02 |
Hyopw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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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SAN
NASS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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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
D-Date |
A-Date |
Agent |
| TBN-WALLENIUS/EUKOR |
09/05 |
10/17 |
Wallenius/EUKOR |
-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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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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