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5-12 11:29

작년 신선대부두 P&O Nedlloyd 물량 가장 많아 -도표참조

작년 한해 부산 자성대부두를 가장 많이 이용한 선사는 양밍라인으로 나타
났다. 신선대부두는 P&O Nedlloyd, 감만부두는 한진해운, 광양항은 머스크
사로 집계됐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대만선사 양밍라인은 자성대부두에서 9만9천2백46TEU,
우암부두에서 1만7천2백82TEU를 기록해 가장 많은 물량을 취급했다. P&O N
edlloyd는 신선대부두에서 21만6천66TEU를 취급해 동부두에서 가장 많은 물
량을 처리했으며 감만부두에선 한진해운이 34만5천9백18TEU로 최다 처리물
량을 기록했다. 광양항에선 머스크가 8만6천7백20TEU로 가장 많은 물량을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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