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5 15:11

CMA CGM, “컨테이너선 타고 여행 가요”

‘컨’선에 여행객 태우는 ‘카고 크루즈’ 운영 중

프랑스 선사 CMA CGM의 컨테이너선들이 화물 수송 뿐 아니라 여행객도 실어 나르고 있다.

CMA CGM은 아시아-유럽, 아시아-북미 등 주요 노선을 기항하는 컨테이너선에 여행객을 승선하는 ‘카고 크루즈’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874명이 CMA CGM의 ‘카고 크루즈’를 이용해 여행을 떠났다.

‘카고 크루즈’ 서비스에 투입되는 선박은 1만6020TEU급 <CMA CGM 마르코폴로>와 <CMA CGM 알렉산더 반 훔볼트>이다. 이 선박에는 개인 욕실과 거실이 구비돼 있으며 영화를 즐길 수 있는 극장과 피트니스룸, 도서관도 마련돼 있다. 또 여름에는 선박 내 수영장에서 최고급 호텔 주방장의 요리를 맛볼 수 있다.

CMA CGM은 아시아-지중해, 북미-아시아, 유럽-미국, 미국-호주, 유럽-브라질 등 다양한 노선에서 크루즈를 제공하고 있다.  향후 서비스를 늘려 여행들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 이명지 기자 mj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7/22 09/25 BEN LINE
    One Maestro 07/28 08/25 ESL
    Gfs Galaxy 07/28 08/25 ESL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22 08/25 BEN LINE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Mundra 07/11 08/01 Doowoo
    Seaspan Brilliance 07/14 08/05 Sinokor
    Gsl Melita 07/17 08/05 BEN LINE
  • BUSAN SOKH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9 08/25 Wan hai
    Ling Yun He 07/20 09/07 KWANHAE SHIPPING
    Gfs Galaxy 07/22 08/29 SOFAST KOREA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Lautoka Chief 07/31 08/28 Hyopwoon
    Westwood Rainier 08/08 09/04 Hyopwoon
    Suva Chief 08/14 09/11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