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2 09:17

울산항 9월 누계 물동량 3.5% 감소

‘컨’화물 3.1% ↓… 조업일수 감소 등 영향

울산항의 9월 처리 물동량이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확대 및 추석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에 따른 공급물량 감소로 수출이 크게 감소해 전년 동월 대비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항만공사(UPA)에 따르면 9월 물동량은 1476만톤을 처리해 전년 동기(1760만톤) 대비하여 16.2%(284만톤) 감소했고, 9월말 누계 기준으로는 1억4177만톤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1억4684만톤) 대비하여 3.5%(507만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9월 유형별 물동량을 살펴보면 수입화물 833만톤(9.0%↓), 수출화물 456만톤(29.4%↓), 환적화물 13만톤(8.4%↓), 연안화물 174만톤(5.7%↓)이 처리돼 전년 동월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항의 주력 화물인 액체화물은 원유·화학공업생산품 수입, 석유정제품 수출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1%(248만톤) 감소한 1206만톤이 처리됐고, 전체 물동량의 81.7%를 차지했다.

9월 컨테이너 화물은 2만9449TEU가 처리돼 전년동기대비 3.1% 감소했고, 누계 기준으로는 29만309TEU를 처리해 4.4% 증가했다.

일반화물은 양곡·기타광석 수입 증가에도 불구하고 차량 수출, 철강제품 수입 감소 등으로 전년 동기대비 11.9%(36만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물동량을 가늠할 수 있는 외항선의 울산항 입항은 전년동월대비 6.9%(73척) 감소한 990척이었고, 외항선 입항 총톤수는 1524만6천톤으로 9.6% 감소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4/06 04/11 T.S. Line Ltd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 GWANGYANG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4/10 04/14 Sinokor
    Toyama Trader 04/10 04/15 Heung-A
    Pos Yokohama 04/11 04/16 Sinokor
  • BUSA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Sana 04/09 04/25 SOFAST KOREA
    Esl Sana 04/09 05/28 KOREA SHIPPING
    TBN-PIL 04/14 05/14 PIL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Wealth 04/07 04/19 HMM
    Maersk Lirquen 04/11 05/06 MAERSK LINE
    One Matrix 04/13 04/25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