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0 15:20

UPA, 고객만족경영실현 위한 '고객과의 소통' 강화

울산항만공사(UPA)는 고객만족 경영실현 및 신규물동량 창출을 위해 고객과의 소통강화를 골자로 한 ‘2012년 울산항 고객 초청, 방문 계획’을 수립했다고 2월17일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UPA는 CEO가 직접 S-OIL 방문을 시작으로 SK에너지, 해운선사 등 울산항 고객사를 직접 방문해 고객 소통경영에 앞장서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적극 활용해 고객의 건의·애로사항을 즉시 파악해 시행한다는 것.

또 UPA의 신사옥인 ‘울산항 마린센터’내 다목적홀을 활용해 양한 주제의 세미나와 고객간담회를 개최해울산항 마린센터를 울산항만산업의 구심점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UPA 박종록 사장은 “2012년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울산항만공사가 되도록 고객과의 소통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2010년 항만공사 중 최초로 공식 트위터를 개설해 영하고 있으며, 최근 사용자 중심의 모바일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오픈하는 등 관련 업·단체, 시민 등 온·오프라인 네트워크 구축 강화에 전사적 노력을 기울여 지속적으로 고객과의 소통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8/30 09/29 KBA
  • INCHEO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8/21 09/0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Interasia Elevate 08/19 09/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5 08/21 09/04 Wan hai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08/08 08/26 Doowoo
    Melbourne Bridge 08/11 08/29 SOFAST KOREA
    Hmm Sage 08/11 08/30 Sinokor
  • BUSAN SURABA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hennai Voyager 08/12 08/25 Doowoo
    Kmtc Haiphong 08/13 08/29 KMTC
    Belawan 08/14 08/27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