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04 17:02

한진重, 결의대회 열고 회사 정상화 추진

한진중공업이 ‘한마음 결의대회’를 열고 회사 정상화를 본격 추진한다.

한진중공업(대표 이재용)은 4일 영도조선소에서 생산직 조합원을 포함, 조선부문 전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 등 총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 정상화를 위한 한마음 결의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진중공업 노사는 이날 열린 행사에서 회사 정상화 선언을 통해 장기간의 파업으로 인해 물의를 일으키고 심려를 끼친 데 대해 부산시민과 국민들께 깊은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어 노사 대타협을 바탕으로 노사 및 협력사 등 모든 구성원이 바람직한 노사문화를 정립하고 한마음 한 뜻으로 회사 정상화에 힘을 모으겠다고 다짐했다.

이 날 정상 출근한 참석자들은 결의대회가 끝난 후에 조선소를 재정비하기 위해 야드와 공장, 크레인 설비 등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일부 참석자들은 곧바로 선박 건조작업에 투입됐다.
<황태영 기자 tyhwang@ksg.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