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0 12:29

인천권역 연안여객 증가추세 이어져

7월중 전년 동월대비 5% 증가
인천지방해양항만청(청장 김덕일)은 금년 7월 인천항 연안여객수가 지난해 7월 146,849명에 비해 5% 증가한 154,254명으로 12개 항로 중 7개 항로는 증가하고, 5개 항로에서는 감소했다고 밝혔다.

전반적으로 지난해에 비해 연안여객수가 증가한 것은 좋은 기상여건과 토, 일요일에 운항횟수가 증가한데 따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여객수가 증가한 항로로는 진리/울도 항로가 1,779명에서 47% 증가한 2,617명, 인천/연평항로는 5,659명에서 26% 증가한 7,115명, 인천/덕적항로는 29,151명에서 23%증가한 35,755명 등이었다.

비교적 근거리에 위치한 섬을 찾는 여객수가 증가하면서 인천(대부)/덕적, 인천/이작 항로의 여객 증가폭이 두드러졌고, 동 항로와 연계 운항하고 있는 진리/울도 항로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TV 등 매스컴에서 섬에 대한 직·간접적인 보도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반해 여객이 줄어든 항로는 5개 항로로 인천/제주, 인천/대난지 및 인천/백령항로로 나타났다. 특히, 관광항로인 인천/제주항로의 경우 작년 10,295명보다 36%가 감소한 6,610명이였는데, 이는 대체 여행수단인 저가 항공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금년 특별수송기간(7.18 ~ 8.16)중 여객수송실적은 전년도 특송수송 실적 292,526명 보다 6% 감소한 276,235명 이라고 밝혔다.

7월중순에는 장마전선 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오는 날이 많았으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국지성 호우가 내려 피서객의 이용이 감소하다가, 8월중 무더위로 인해 잠깐 소폭 증가 하였으나, 전년도 실적은 초과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 7월까지의 실적은 전년도 678,387명에 비해 7% 증가한 727,575명 이라고 밝혔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4/20 Kukbo Express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bn Al Abbar 04/01 04/06 KMTC
    Ibn Al Abbar 04/01 04/06 T.S. Line Ltd
    Maersk Nacka 04/04 04/13 MAERSK LINE
  • PYEONGTAEK SHEKO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tinental 04/05 04/14 Dongjin
    Dongjin Continental 04/06 04/14 H.S. Line
    Pacific Beijing 04/12 04/21 H.S.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