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9 10:06

STX팬오션, 벌크 호황으로 사상최대 실적 달성

매출액 두배증가, 영업익 267% 성장

STX팬오션이 벌크선 시장의 활황을 배경으로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STX팬오션은 29일 2007년 경영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액 58억달러, 영업이익 5억달러, 당기순이익 5억달러를 각각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두배(97.4%), 영업이익과 순익은 각각 266.7%, 287.3% 증가한 것으로 성장세에서도 사상최고다.

STX팬오션의 이같은 높은 실적 성장은 주력 사업 부문인 벌크선 시장의 호황세에 힘입은 바 크다. 벌크선 시장은 지난해 운임지수(BDI)가 1만포인트를 넘어 11월13일 1만1039포인트를 기록하는 등 유사이래 최고의 호황을 맞이했다. 이에 따라 STX팬오션의 벌크 부문 매출액은 2006년 대비 104% 성장한 53억달러를 기록했다.

STX팬오션 관계자는 “지난 해 최고의 호황을 누렸던 벌크 시장 덕분에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다”며 “올해 들어 철강재의 운송 지연, 미국 경기 침체 등의 악재가 발생하고 있지만, 중국 경기의 지속적인 호조가 예상됨에 따라 드라이 벌크 시황은 ‘수퍼사이클’을 유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경희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 Patria 08/20 09/10 Sinokor
    Seaspan Zambezi 08/20 09/12 HMM
    Montevideo Express 08/22 09/11 Tongji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Inspiration 08/20 09/07 BEN LINE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Kmtc Shimizu 08/20 08/30 KMTC
    Chennai Voyager 08/21 08/31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