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13 14:21

美오클랜드항 해사국장에 韓人 발탁

한진해운출신 제임스권씨 임명
재미 한인동포가 미국 오클랜드항만청 책임자로 발탁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오클랜드항만청은 항만청 위원회 회의를 통해 롱비치에 위치한 항만운영사인 토털터미널 인터네셔널(TTI LLC)의 전 대표이사인 제임스 J. 권씨를 신임 해사국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오클랜드항만청은 "권씨의 선사 및 해운산업에서의 전문 경력이 오클랜드항이 국제적인 관문으로 발돋움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TTI는 오클랜드와 롱비치, 시애틀 등 서부 3대 항만에서 터미널 운영업을 벌이고 있으며 권씨가 재직하는 동안 매출액이 250% 늘어난 것을 비롯해 컨테이너 물동량이 30% 늘어나는 높은 실적상승세를 보였다.

권씨는 TTI에서 근무하기 전 한진해운과 USL(United Shipping Lines) 등에서 영업팀장을 지냈으며 현재 어바인에서 거주하고 있다.<이경희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plendour 08/19 09/06 HMM
    As Patria 08/20 09/10 Sinokor
    Seaspan Zambezi 08/20 09/12 HMM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Inspiration 08/20 09/07 BEN LINE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Kmtc Incheon 08/19 08/30 KMTC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